신입생에 휴학 강요하는 선배들

신입생에 휴학 강요하는 선배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살기막막 2025.02.05 16:23
의대도 엄빠가 가라고해서 가니까 주도적으로 할수있는게 없나보네..
크르를 2025.02.06 10:57
저색히들..작년에...단체 수업 거부 하고 유급 되거나 휴학 한놈들..복학 해야 하니까..

신입생들에게 저러는거 아냐?

아니면 아직도...의대 파업 하는거??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910 SPC가 지난 3년동안 처벌 안받은 진짜 이유 댓글+1 2025.07.26 14:59 4765 11
19909 軍 간부들, 혹시나 했더니…병사 복지비로 한우 사 먹었다 댓글+7 2025.07.26 10:04 3805 10
19908 호우피해로 산청에서 진주까지 떠내려간 소 2025.07.26 09:59 3159 5
19907 진짜 심각한 미국 필라델피아 근황 댓글+1 2025.07.26 09:54 3439 6
19906 폭우로 고립된 가평군 마을 사람들이 살 수 있었던 이유 2025.07.26 09:50 3392 5
19905 이번주 민생지원금 근황 댓글+1 2025.07.26 09:50 4096 5
19904 지자체 소개팅 행사... 시대착오적 비판 댓글+3 2025.07.26 09:39 3584 2
19903 폭우때 비상소집 걸려 출동했던 공무원 결말 2025.07.26 09:29 3756 1
19902 실버타운이라는 허상... 곰팡이 천국 폐허였다. 댓글+1 2025.07.26 09:18 3461 2
19901 “빨리 먹어라” 혼밥女 홀대한 여수 식당, 결국 과태료 처분 댓글+3 2025.07.25 17:09 3840 6
19900 트럼프와 파월의 기싸움 댓글+4 2025.07.25 17:08 3804 7
19899 트럼프에 750조원 상납해서 개빡친 일본인들 댓글+1 2025.07.25 16:57 3911 5
19898 걸그룹 멤버 집에 괴한 침입 댓글+1 2025.07.25 16:54 4381 2
19897 지게차로 이주노동자 들어올린 50대 가해자 눈물 “달리 할 말 없어” 2025.07.25 16:53 3353 0
19896 소일거리로 크림 리셀 6억 거래한 블라인의 최후 댓글+4 2025.07.25 16:51 4056 11
19895 "계엄으로 정신적 고통 명백"…법원, 尹 손배책임 첫 인정(종합)/뉴… 댓글+18 2025.07.25 15:07 319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