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 고점에 주식 던진 오너家…만원대 폭락, 성난 개미 소송 걸었지만

10만원 고점에 주식 던진 오너家…만원대 폭락, 성난 개미 소송 걸었지만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63339



2020년 3월: 일양약품이 자사 백혈병 치료제가 코로나19 바이러스 70%를 소멸시킨다는 홍보 발표.


주가는 2만 원대 → 10만 원대로 급등.


오너 일가, 주가 고점에서 주식 매도해 약 70억 원 차익 실현.


2021년 3월: 치료제 임상시험 중단 발표 → 주가 폭락.


 


투자자 51명, “허위 홍보로 손해 입었다”며 손해배상 소송 제기.


법원은 “홍보자료는 자본시장법상 사업보고서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투자자 패소 판결.


검찰도 “보도자료는 풍문 유포나 위계 사용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불기소 결정.


 


투자자들은 항소할 예정이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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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wjskd 2025.08.29 13:05
역시 K주식
크르를 2025.08.29 14:35
국장은 포기
PROBONO 2025.08.29 15:46
오너들의 장난질도 장난질이지만 그걸 편들어주는 법 체계와 판검사들도 문제
빠다봉구 2025.08.29 19:15
나도 이거 비슷한걸 당함. 비슷한시기에 한국비엔씨 샀다가 개처럼 물리고 울면서 손절...
왕즈질 2025.08.30 06:43
내가 이거 만오천원에 물려있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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