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을 잃은 광대, 감정을 잃은 폭군

웃음을 잃은 광대, 감정을 잃은 폭군


 

" 이 참극을 보고도 그들과 협상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도 고통스럽다"


부차 민간인 학살 참극을 본 젤렌스키 대통령


 


 





"전쟁에서 사람은 죽는다  단지 그뿐이다"


자국군인 20%(사망자 2만 부상자 2만)의 사상자의 존재에 대해

아는지 묻는 노르웨이 총리의 질문에 대한 대답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미해지 2022.04.05 10:57
진짜 개ㅈ븅신
황혼의투쟁 2022.04.06 09:08
젤렌스키는 한달만에 20년은 늙었네
야담바라 2022.04.07 22:52
저새끼도 조만간 시민들한테 줘터지는 사진 올라오겠구먼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6966 문체부 장관 후보자 "일본, 아시아 지배해봐서 준법정신 좋다." 댓글+27 2022.04.28 14:17 9778 12
6965 푸틴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합니다. 댓글+7 2022.04.28 12:39 9365 4
6964 대기업이 된 업비트 모회사 '두나무' 댓글+2 2022.04.28 12:38 11634 3
6963 남편 살해한 아내의 최후 댓글+3 2022.04.28 12:37 9827 6
6962 교육부 장관 후보자 클라스 댓글+8 2022.04.28 12:06 9497 7
6961 쿠팡 투자 올인했다 개털린 MIT + 워싱턴대 댓글+2 2022.04.28 10:21 10079 0
6960 군인월급 200이 부럽다는 언냐 댓글+2 2022.04.28 09:28 8786 5
6959 120억짜리 최신 육군 감시장비의 비밀 댓글+4 2022.04.28 09:22 8680 4
6958 여성 바이크 유튜버 vs 엑소 찬열 막고라 뜬 상황 정리 댓글+5 2022.04.28 09:19 9530 0
6957 mz 세대보다 훨씬더 공감가는 세대 댓글+10 2022.04.28 09:13 8510 2
6956 소주병으로 머리 가격+합의,보상 없음+피해자가 엄벌 요구 댓글+4 2022.04.28 09:05 8221 4
6955 9살이었던 의붓딸 12년간 300회 이상 성폭행한 아빠 항소 후 2심… 댓글+1 2022.04.28 09:03 8867 2
6954 한국 게임계에 핵폭탄이 떨어질 예정 댓글+7 2022.04.28 08:27 9959 7
6953 윤 취임식에 '일본 사도광산 유네스코 등재' 모임 회장도 참석 댓글+13 2022.04.27 20:21 9438 11
6952 내가 만든 법안, 내가 반대한다! 필리버스터!!! 댓글+8 2022.04.27 17:39 9584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