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첫 원고료 헌금 + 후기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딸의 첫 원고료 헌금 + 후기
8,139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9급 공무원 첫 출근 썰
다음글 :
맘충보다 더 무서운 딸바보 아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캬캬캬캬캬이이이
2022.05.03 10:53
117.♡.23.120
신고
종교를 가장한 사업
종교를 가장한 사업
흐냐냐냐냥
2022.05.03 11:25
211.♡.192.219
신고
거기에 세뇌된 ..... 왜 불쌍한 양이라고 부르는지가??
거기에 세뇌된 ..... 왜 불쌍한 양이라고 부르는지가??
ㅁㄴㅊ
2022.05.03 11:38
116.♡.245.101
신고
캣맘같은거네
캣맘같은거네
4wjskd
2022.05.03 11:42
223.♡.27.190
신고
남 일 같지가 않아서 복장이 터진다
남 일 같지가 않아서 복장이 터진다
느헉
2022.05.03 14:52
106.♡.128.29
신고
[
@
4wjskd]
자식들이 조삼조삼 10년 모아서 금혼 때 적잖은 돈을 드렸더니
교회 건축헌금에 우리 이름으로 올인 박으심
(심지어 우리중에 둘은 교회 안다닌지 20년 넘음)
너무너무 행복해 하시길래 너무너무 잘하셨다고 했고 같이 손잡고 기도함
70 넘으신 분들에게는 그 보다 아름다운 황혼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두말 한 적도 없지만... 속은 쓰리지.
근데 생각해 보면 (꼭 종교가 아니더라도)40년 후에 나라고 다를까...
강물에 흘려보내도 그분들이 행복하시면 된거임. 내손에서 떠난 돈에 미련 갖으면 마음만 심란해 짐.
자식들이 조삼조삼 10년 모아서 금혼 때 적잖은 돈을 드렸더니 교회 건축헌금에 우리 이름으로 올인 박으심 (심지어 우리중에 둘은 교회 안다닌지 20년 넘음) 너무너무 행복해 하시길래 너무너무 잘하셨다고 했고 같이 손잡고 기도함 70 넘으신 분들에게는 그 보다 아름다운 황혼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두말 한 적도 없지만... 속은 쓰리지. 근데 생각해 보면 (꼭 종교가 아니더라도)40년 후에 나라고 다를까... 강물에 흘려보내도 그분들이 행복하시면 된거임. 내손에서 떠난 돈에 미련 갖으면 마음만 심란해 짐.
copyNpaste
2022.05.03 15:14
175.♡.33.236
신고
[
@
느헉]
토닥토닥...
토닥토닥...
케세라세라
2022.05.03 14:56
183.♡.226.200
신고
결혼도 성격차이는 극복할수 있는데 종교관 차이는 언제 어느때든 한번 쎄게 터진다.
결혼도 성격차이는 극복할수 있는데 종교관 차이는 언제 어느때든 한번 쎄게 터진다.
SDVSFfs
2022.05.04 12:25
211.♡.89.121
신고
아...뭔가 열받는다
아...뭔가 열받는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3
1
학교에서 맞고 돌아온 아들을 개뚜드려팼다는 부부
+1
2
카페들이 카공족 냅두는 이유
+8
3
K-MAGA들이 그렇게 찬양하던 트럼프의 이란전쟁 결말
+1
4
SRT 아침 예매가 항상 매진인 이유
+4
5
한은 "청년층, 부동산·소득 양극화에 직격탄 맞아"
주간베스트
+7
1
이승환이 윤서인 고소때림
+6
2
8월에 도입되는 주차장법 개정안
+3
3
사망여우에게 저격당한 장영란 인스타 댓글창
+9
4
결혼 허락 받으러 갔다가 여친이랑 헤어짐..blind
+3
5
쿠팡이 이번에 과징금 쳐맞은 이유
댓글베스트
+10
1
국민 59.5%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완화 공감"
+9
2
결혼 허락 받으러 갔다가 여친이랑 헤어짐..blind
+8
3
K-MAGA들이 그렇게 찬양하던 트럼프의 이란전쟁 결말
+5
4
조니 소말리 "잘못했다 살려달라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5
5
K-갈라파고스의 폐해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7031
알파메일에게 당한 여자
댓글
+
4
개
2022.05.03 11:06
8867
0
7030
노가다 하다 경찰서 출두한 노가다 갤러
댓글
+
12
개
2022.05.03 11:01
9011
1
7029
중국 금메달 빤스런녀 근황
댓글
+
3
개
2022.05.03 10:57
10136
8
7028
9급 공무원 첫 출근 썰
댓글
+
4
개
2022.05.03 10:35
8978
4
열람중
딸의 첫 원고료 헌금 + 후기
댓글
+
8
개
2022.05.03 10:32
8140
2
7026
맘충보다 더 무서운 딸바보 아빠
댓글
+
10
개
2022.05.03 10:28
8044
1
7025
치킨값 급등해도 문제없는 이유
댓글
+
5
개
2022.05.03 10:27
7557
2
7024
배민리뷰 잘달아아 하는 이유
댓글
+
3
개
2022.05.03 10:26
8057
2
7023
한문철티비 레전드 갱신
댓글
+
5
개
2022.05.03 10:24
8243
1
7022
돈 안내고 김밥먹는 얌체 직장동료
댓글
+
9
개
2022.05.03 10:23
8004
3
7021
병사월급 200만원, 결국 단계적 인상
댓글
+
23
개
2022.05.03 09:55
8486
1
7020
곳간이 텅 비어버린 대한민국
댓글
+
35
개
2022.05.02 14:09
10914
13
7019
내 자식은 되지만 남의 자식은 안됨
댓글
+
5
개
2022.05.02 14:05
9075
14
7018
한국 결혼 근황
댓글
+
21
개
2022.05.02 09:56
10679
15
7017
브레이브걸스 민영, 소속사에 '발끈'
댓글
+
3
개
2022.05.02 09:53
10632
17
게시판검색
RSS
1081
1082
1083
1084
1085
1086
1087
1088
1089
109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교회 건축헌금에 우리 이름으로 올인 박으심
(심지어 우리중에 둘은 교회 안다닌지 20년 넘음)
너무너무 행복해 하시길래 너무너무 잘하셨다고 했고 같이 손잡고 기도함
70 넘으신 분들에게는 그 보다 아름다운 황혼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두말 한 적도 없지만... 속은 쓰리지.
근데 생각해 보면 (꼭 종교가 아니더라도)40년 후에 나라고 다를까...
강물에 흘려보내도 그분들이 행복하시면 된거임. 내손에서 떠난 돈에 미련 갖으면 마음만 심란해 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