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첫 원고료 헌금 + 후기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딸의 첫 원고료 헌금 + 후기
8,128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9급 공무원 첫 출근 썰
다음글 :
맘충보다 더 무서운 딸바보 아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캬캬캬캬캬이이이
2022.05.03 10:53
117.♡.23.120
신고
종교를 가장한 사업
종교를 가장한 사업
흐냐냐냐냥
2022.05.03 11:25
211.♡.192.219
신고
거기에 세뇌된 ..... 왜 불쌍한 양이라고 부르는지가??
거기에 세뇌된 ..... 왜 불쌍한 양이라고 부르는지가??
ㅁㄴㅊ
2022.05.03 11:38
116.♡.245.101
신고
캣맘같은거네
캣맘같은거네
4wjskd
2022.05.03 11:42
223.♡.27.190
신고
남 일 같지가 않아서 복장이 터진다
남 일 같지가 않아서 복장이 터진다
느헉
2022.05.03 14:52
106.♡.128.29
신고
[
@
4wjskd]
자식들이 조삼조삼 10년 모아서 금혼 때 적잖은 돈을 드렸더니
교회 건축헌금에 우리 이름으로 올인 박으심
(심지어 우리중에 둘은 교회 안다닌지 20년 넘음)
너무너무 행복해 하시길래 너무너무 잘하셨다고 했고 같이 손잡고 기도함
70 넘으신 분들에게는 그 보다 아름다운 황혼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두말 한 적도 없지만... 속은 쓰리지.
근데 생각해 보면 (꼭 종교가 아니더라도)40년 후에 나라고 다를까...
강물에 흘려보내도 그분들이 행복하시면 된거임. 내손에서 떠난 돈에 미련 갖으면 마음만 심란해 짐.
자식들이 조삼조삼 10년 모아서 금혼 때 적잖은 돈을 드렸더니 교회 건축헌금에 우리 이름으로 올인 박으심 (심지어 우리중에 둘은 교회 안다닌지 20년 넘음) 너무너무 행복해 하시길래 너무너무 잘하셨다고 했고 같이 손잡고 기도함 70 넘으신 분들에게는 그 보다 아름다운 황혼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두말 한 적도 없지만... 속은 쓰리지. 근데 생각해 보면 (꼭 종교가 아니더라도)40년 후에 나라고 다를까... 강물에 흘려보내도 그분들이 행복하시면 된거임. 내손에서 떠난 돈에 미련 갖으면 마음만 심란해 짐.
copyNpaste
2022.05.03 15:14
175.♡.33.236
신고
[
@
느헉]
토닥토닥...
토닥토닥...
케세라세라
2022.05.03 14:56
183.♡.226.200
신고
결혼도 성격차이는 극복할수 있는데 종교관 차이는 언제 어느때든 한번 쎄게 터진다.
결혼도 성격차이는 극복할수 있는데 종교관 차이는 언제 어느때든 한번 쎄게 터진다.
SDVSFfs
2022.05.04 12:25
211.♡.89.121
신고
아...뭔가 열받는다
아...뭔가 열받는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5
1
결혼 허락 받으러 갔다가 여친이랑 헤어짐..blind
+3
2
쿠팡이 이번에 과징금 쳐맞은 이유
3
사망여우에게 저격당한 장영란 인스타 댓글창
+10
4
국민 59.5%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완화 공감"
+2
5
인도인이 바라보는 지금 MAGA들이 ㅈ같은 이유
+7
1
이승환이 윤서인 고소때림
+6
2
8월에 도입되는 주차장법 개정안
+5
3
층간소음에서 승리한 인티녀
4
의외로 수년간 곪아온 문제였던 남극기지 흉기난동
+4
5
하반신 마비 남편 몰래 술집 나간 아내
+10
1
국민 59.5%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완화 공감"
+9
2
요즘 고등학교 근황
+7
3
새벽에 코드블루 띄웠는데 인류애 박살남
+6
4
8월에 도입되는 주차장법 개정안
+6
5
"민희진 주술 경영, 허위는 아니다"…검찰, 하이브 불기소
여가부 폐지 국정과제 제외...항공우주청은 왜?
2022.05.03 16:05
7
댓글 :
14
8886
사드 추가배치 110개 국정과제에서 제외
2022.05.03 16:02
2
댓글 :
5
8377
"입맛"만 친일인 사람 근황
2022.05.03 15:54
1
댓글 :
2
9585
희룡아 낙마 2빠따 가즈아!!!
2022.05.03 11:44
4
댓글 :
21
8711
어느 아이돌 행사 근황
2022.05.03 11:34
2
댓글 :
4
10000
문체부 장관 후보자의 역사관
2022.05.03 11:31
4
댓글 :
19
8526
전력 민영화의 용어 장난들
2022.05.03 11:28
16
댓글 :
11
9134
삼전 다시보니 선녀?
2022.05.03 11:25
2
댓글 :
3
9847
정호영, 딸 수업에 시험 문제 내고 성적도 최종 입력
2022.05.03 11:15
2
댓글 :
10
8296
아니..주현영씨..왜?
2022.05.03 11:13
1
댓글 :
3
9648
알파메일에게 당한 여자
2022.05.03 11:06
0
댓글 :
4
8849
노가다 하다 경찰서 출두한 노가다 갤러
2022.05.03 11:01
1
댓글 :
12
8996
중국 금메달 빤스런녀 근황
2022.05.03 10:57
8
댓글 :
3
10126
9급 공무원 첫 출근 썰
2022.05.03 10:35
4
댓글 :
4
8964
딸의 첫 원고료 헌금 + 후기
2022.05.03 10:32
2
댓글 :
8
8129
게시판검색
RSS
1081
1082
1083
1084
108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교회 건축헌금에 우리 이름으로 올인 박으심
(심지어 우리중에 둘은 교회 안다닌지 20년 넘음)
너무너무 행복해 하시길래 너무너무 잘하셨다고 했고 같이 손잡고 기도함
70 넘으신 분들에게는 그 보다 아름다운 황혼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두말 한 적도 없지만... 속은 쓰리지.
근데 생각해 보면 (꼭 종교가 아니더라도)40년 후에 나라고 다를까...
강물에 흘려보내도 그분들이 행복하시면 된거임. 내손에서 떠난 돈에 미련 갖으면 마음만 심란해 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