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 6개월 방치하다 취재가 시작되자 구속했던 살인범 근황

살인자 6개월 방치하다 취재가 시작되자 구속했던 살인범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larsulrich 2025.10.23 22:45
예전에 보배드림에 아들이 하소연했던 그 사건이네.
어이가 없다 법좀 바꾸자. 증거다있어도 처벌이 안되는게 말이되냐.
꾼경구 2025.10.24 02:21
시골 인심 좋다는거 옛말이고 저 살인자 놈은 다 돌려받게 되있다 인과응보는 항상 이루어진다
율하인 2025.10.24 10:13
판사가 Ai로 대체되어야하는 이유
Prkdngiv 2025.10.24 10:37
우와 중고딩때 사람 죽이고 2년 살고 오면 끝이구나.
얌전운전 2025.10.24 20:23
시골 가실경우 꼭 연고있는 곳으로 가세요.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532 한강버스 검열 시작? 댓글+3 2025.09.26 16:49 4915 15
20531 조카 포박하고 3시간 숯불 고문해 살해…무속인 무기징역 댓글+1 2025.09.26 15:35 3539 2
20530 '훈련병 가혹훈련 사망' 중대장, 징역 5년6개월형 최종확정 댓글+3 2025.09.26 15:33 3334 6
20529 CJ 이재현 회장, 은밀한 오디션 댓글+1 2025.09.26 15:31 3915 4
20528 "홍대 앞 화장실 비번 마구 올리면 여성은?"…대만 SNS 타고 퍼져… 2025.09.26 15:25 3661 1
20527 한강버스, 오세훈 ‘믿는 구석’ 있었다…“승객 없어도 흑자 구조” 댓글+3 2025.09.26 08:30 3936 5
20526 트럼프 자산 총액 10조2천억 원…1년 간 4조2천억 원↑ 댓글+3 2025.09.26 08:29 3351 3
20525 30분 늦은 버스에 항의하자 승객에게 쌍욕한 버스 기사 댓글+1 2025.09.26 08:27 3135 1
20524 유럽 여행 갔다가 전재산 털린 유튜버 댓글+6 2025.09.26 08:26 3987 5
20523 건물 불지르고 ‘알몸’으로 지켜보던 남성 “심심해서” 2025.09.26 08:25 3083 1
20522 한수원 근황 댓글+1 2025.09.26 08:25 3005 0
20521 자살률, 13년만에 역대 최대…30·40·50 자살률 급증 2025.09.26 08:24 2553 0
20520 나경원 "4년전 대법관 사퇴는 레토릭이었을뿐" 댓글+3 2025.09.26 08:23 2586 1
20519 부하 직원과 러브호텔행 박제된 일본의 어느 시장 댓글+1 2025.09.26 08:22 2302 2
20518 여성 얼굴에 흰색 액체 주르륵…"선정적, 불쾌" 이니스프리 광고 뭇매 댓글+4 2025.09.25 15:10 544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