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2 창업자 재판 근황

FC2 창업자 재판 근황





 


https://news.yahoo.co.jp/articles/6704a6d5a9b08976ffa230da7849e6be6fa807d8



오늘 선고에서 교토지방법원은 “음란 동영상을 사회에 확산시켜 우리나라의 건전한 성적 질서를 해친 정도가 크다”


“앞으로 사이트 운영에 전혀 관여하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있다”고 하여,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벌금 250만 엔을 선고했습니다.


다카하시 피고 측은 형량에 불복해 항소할 방침입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5.08.22 13:34
센세......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868 민생쿠폰 신청 첫날 대구 근황 댓글+10 2025.07.22 16:00 4493 3
19867 2025년 7월 22일부로 단통법이 폐지됩니다 댓글+7 2025.07.22 14:25 3504 2
19866 8월 16일부터 보험 수리 시 정품 대신 대체부품이 강제됨 댓글+3 2025.07.22 14:23 3429 3
19865 (선진국 10개국) 트럼프 vs 시진핑 신뢰도 여론조사 댓글+6 2025.07.22 14:18 2964 3
19864 논란의 울릉도삼겹살 댓글+3 2025.07.22 14:12 3257 5
19863 김건희 박사학위에 이어 교원자격증도 취소 통보 댓글+4 2025.07.21 18:39 3258 4
19862 수상한 강남 피부과 정체 댓글+2 2025.07.21 18:38 4181 6
19861 여성 19명과 관계 맺으며 사기행각 40대…"딸 납치" 신고에 덜미 2025.07.21 18:34 3923 1
19860 "조잡한 총기로 3발 발사"…송도 총기 비극, 현장서 가족 모두 목격 댓글+1 2025.07.21 16:38 3279 2
19859 양치승 관장 전세사기로 폐업 위기 댓글+1 2025.07.21 15:54 3445 1
19858 일본의 미쳐버린 신용카드 근황 댓글+5 2025.07.21 15:53 4076 7
19857 송도 총격살해 사건은 아들이 아버지 생일 잔치 열어주다가 발생 댓글+7 2025.07.21 14:52 3213 2
19856 강남 유흥업소 단속이 힘든 이유 댓글+5 2025.07.21 14:37 3884 7
19855 회삿돈 8억 빼낸 전 대표, 알고 보니 ‘회사를 살린 사람’이었다 댓글+2 2025.07.21 08:52 3755 5
19854 공무원 말려죽이는법 안다는 화성시 공무원 근황 댓글+1 2025.07.21 08:26 3432 3
19853 입양간지 7시간 만에 파양되어 보호소로 돌아온 강아지 댓글+8 2025.07.20 22:53 370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