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울린 쉐프 '솔트배' 근황 ㄷㄷ

튀르키예 울린 쉐프 '솔트배' 근황 ㄷㄷ

https://www.news1.kr/articles/?4952768


"매일 5000명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ㄷㄷ... 대단하네요.. 소금 뿌리는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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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빌 2023.02.14 17:37
이사람 메시한테 막 친한척하고 트로피 허락도 없이 만지고 그랬던 사람이자너
하이펜 2023.02.14 17:41
그래도 좋은 일을 해서 좋네요!
타우지 2023.02.14 19:16
다른 사람들과 같이 마케팅 열심히하는 사장임. 좋은 일했네
제이탑 2023.02.14 19:38
트로피 만지고 미친짓하던 애맞음
비샌다 2023.02.14 22:12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
갲도떵 2023.02.14 23:52
욕 얻어먹을만 하면 욕 얻어먹고 칭찬 받아야 마땅할땐 칭찬 해주면 된다.

기부는 10원도 안해본것들은 ㅈ잡고 반성하고 그냥 잘했네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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