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신 못 찾는 줄”…‘망연자실’ 스리랑카 유학생, 부산시민 껴안은 사연

“다신 못 찾는 줄”…‘망연자실’ 스리랑카 유학생, 부산시민 껴안은 사연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다크플레임드래곤 2025.08.28 08:39
나도 신혼여행때 와이프가 사준 디올지갑
어쩌다 따릉이 바구니에 두고 내려서
한 30분인가 뒤에 찾으러 갔는데 없어져서 ㅅㅂㅅㅂㅅㅂ 하면서 욕만 하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경찰선데 분실물로 들어와서 보니 신분증이랑 명함 있어서 보고 전화했다고 본인 맞냐고...
없던 인류애도 생기더라 ㄹㅇ
하반도우 2025.08.28 22:24
[@다크플레임드래곤] 복받으셨네 ㅎㅎㅎ
담에 다른사람에게도 나눠주세요
아리토212 2025.08.28 08:53
스리랑카쪽에서 유학올정도면 부유한집안 아닌가?
SDVSFfs 2025.08.28 13:26
[@아리토212] 쓴 거면 안 아깝지만 잃어 버린 건 만원도 눈물 나지요..
에스육 2025.08.28 09:45
저도 예술의 전당 근처에서 지갑 잃어 버렸는데 바보처럼 알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전화 와서 지갑 주웠다고 ^^ 너무 감사해서 커피 사드리려고 했는데 점심 먹으러 가다가 주웠다고 괜찮다고 하시던 분!!!!! 넘 감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커피 기프트콘 보내드렸는데 감사하다고 하시던 진짜 고마웠던 분!!!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350 인천공항에서 일어난 진풍경 2025.09.09 10:09 2553 6
20349 테슬라 2배 레버리지만든 증권사 CEO 반응 2025.09.09 09:27 2580 2
20348 강릉 호텔 직원의 간곡한 부탁 댓글+5 2025.09.09 09:20 2713 8
20347 6분 늦었는데 비행기 안태워준다고 영상 올린 사람 댓글+3 2025.09.08 14:03 3682 2
20346 태어나자마자 '억대 재산' '건물주'…'0세 증여' 확 늘었다. 2025.09.08 12:59 3459 0
20345 블라인드 NC소프트 내부폭로 상황 댓글+7 2025.09.08 12:58 4359 5
20344 K5 과태료 2백 먹인 LG생건 블라인 댓글+2 2025.09.08 12:45 3867 6
20343 예전 kt 위성 중국 매각사건 결말 댓글+4 2025.09.08 01:41 4537 12
20342 전남친 아내 행세해서 얻은 성관계 사진 유포한 30대 실형 댓글+3 2025.09.07 16:21 4323 4
20341 빵집 사장님이 만든 소금빵 원가표 댓글+13 2025.09.07 15:45 4034 5
20340 직원에게 휴식시간 안주고 일 시켰다가 5천만원 물어주게 된 사장 댓글+2 2025.09.07 15:25 3674 5
20339 "참이슬프레쉬, 페트로10병" 尹, 순방길 전용기에 소주 실었다 댓글+2 2025.09.07 15:12 3082 5
20338 "아재도 아니고 왜 그걸 해요?"…신입 사라지더니 '비상' 댓글+1 2025.09.07 15:07 3444 2
20337 이번 미국 불체자 사태에 대한 이민카페 댓글 댓글+7 2025.09.07 14:42 2278 5
20336 창업비 6000만원, 본사 몫 70%?…흉기난동 비극이 드러낸 프차의… 댓글+2 2025.09.07 11:30 240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