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첫 원고료 헌금 + 후기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딸의 첫 원고료 헌금 + 후기
8,136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9급 공무원 첫 출근 썰
다음글 :
맘충보다 더 무서운 딸바보 아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캬캬캬캬캬이이이
2022.05.03 10:53
117.♡.23.120
신고
종교를 가장한 사업
종교를 가장한 사업
흐냐냐냐냥
2022.05.03 11:25
211.♡.192.219
신고
거기에 세뇌된 ..... 왜 불쌍한 양이라고 부르는지가??
거기에 세뇌된 ..... 왜 불쌍한 양이라고 부르는지가??
ㅁㄴㅊ
2022.05.03 11:38
116.♡.245.101
신고
캣맘같은거네
캣맘같은거네
4wjskd
2022.05.03 11:42
223.♡.27.190
신고
남 일 같지가 않아서 복장이 터진다
남 일 같지가 않아서 복장이 터진다
느헉
2022.05.03 14:52
106.♡.128.29
신고
[
@
4wjskd]
자식들이 조삼조삼 10년 모아서 금혼 때 적잖은 돈을 드렸더니
교회 건축헌금에 우리 이름으로 올인 박으심
(심지어 우리중에 둘은 교회 안다닌지 20년 넘음)
너무너무 행복해 하시길래 너무너무 잘하셨다고 했고 같이 손잡고 기도함
70 넘으신 분들에게는 그 보다 아름다운 황혼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두말 한 적도 없지만... 속은 쓰리지.
근데 생각해 보면 (꼭 종교가 아니더라도)40년 후에 나라고 다를까...
강물에 흘려보내도 그분들이 행복하시면 된거임. 내손에서 떠난 돈에 미련 갖으면 마음만 심란해 짐.
자식들이 조삼조삼 10년 모아서 금혼 때 적잖은 돈을 드렸더니 교회 건축헌금에 우리 이름으로 올인 박으심 (심지어 우리중에 둘은 교회 안다닌지 20년 넘음) 너무너무 행복해 하시길래 너무너무 잘하셨다고 했고 같이 손잡고 기도함 70 넘으신 분들에게는 그 보다 아름다운 황혼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두말 한 적도 없지만... 속은 쓰리지. 근데 생각해 보면 (꼭 종교가 아니더라도)40년 후에 나라고 다를까... 강물에 흘려보내도 그분들이 행복하시면 된거임. 내손에서 떠난 돈에 미련 갖으면 마음만 심란해 짐.
copyNpaste
2022.05.03 15:14
175.♡.33.236
신고
[
@
느헉]
토닥토닥...
토닥토닥...
케세라세라
2022.05.03 14:56
183.♡.226.200
신고
결혼도 성격차이는 극복할수 있는데 종교관 차이는 언제 어느때든 한번 쎄게 터진다.
결혼도 성격차이는 극복할수 있는데 종교관 차이는 언제 어느때든 한번 쎄게 터진다.
SDVSFfs
2022.05.04 12:25
211.♡.89.121
신고
아...뭔가 열받는다
아...뭔가 열받는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3
1
학교에서 맞고 돌아온 아들을 개뚜드려팼다는 부부
2
카페들이 카공족 냅두는 이유
+8
3
K-MAGA들이 그렇게 찬양하던 트럼프의 이란전쟁 결말
+1
4
SRT 아침 예매가 항상 매진인 이유
+4
5
한은 "청년층, 부동산·소득 양극화에 직격탄 맞아"
+7
1
이승환이 윤서인 고소때림
+6
2
8월에 도입되는 주차장법 개정안
+3
3
사망여우에게 저격당한 장영란 인스타 댓글창
+9
4
결혼 허락 받으러 갔다가 여친이랑 헤어짐..blind
+3
5
쿠팡이 이번에 과징금 쳐맞은 이유
+10
1
국민 59.5% "대형마트 의무휴업 폐지·완화 공감"
+9
2
결혼 허락 받으러 갔다가 여친이랑 헤어짐..blind
+8
3
K-MAGA들이 그렇게 찬양하던 트럼프의 이란전쟁 결말
+5
4
조니 소말리 "잘못했다 살려달라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5
5
K-갈라파고스의 폐해
수원 인계동 상습 먹튀범
2022.05.22 14:53
3
8892
태국 인플루언서"한국 여행은 한번 정도 가면 충분하다
2022.05.22 14:51
3
댓글 :
26
8871
인도에 불고 있다는 반페미니즘 열풍
2022.05.22 14:51
3
댓글 :
8
8918
국민연금 재평가.tesla
2022.05.22 14:50
13
댓글 :
4
10121
바이든 방한 만찬 와인은 전두환 아들이 만든 와인
2022.05.22 14:06
4
댓글 :
8
9433
출산 트라우마 논쟁
2022.05.22 08:53
0
댓글 :
2
9216
신혼집을 공동명의로 사겠다는 남편
2022.05.22 08:39
8
댓글 :
6
9197
서울대 출신 변호사가 느낀 SKY 근황
2022.05.22 08:17
9
댓글 :
9
9284
대한항공 근황.blind
2022.05.21 21:11
6
댓글 :
4
11339
공산당의 매운맛을 본 상하이 사람들
2022.05.21 21:04
4
댓글 :
7
9940
미친듯이 참신한 SBS 새 예능
2022.05.21 20:49
1
댓글 :
8
10149
학폭논란 정면돌파의 모범사례
2022.05.21 20:48
18
댓글 :
5
10530
의외로 우리나라가 세계 2등먹은것
2022.05.21 20:46
6
댓글 :
9
10831
유치원생 버스사고... 5명 사상
2022.05.21 16:46
5
댓글 :
7
9435
흔한 교사의 현실인식 수준
2022.05.21 16:31
10
댓글 :
7
10113
게시판검색
RSS
1061
1062
1063
1064
106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교회 건축헌금에 우리 이름으로 올인 박으심
(심지어 우리중에 둘은 교회 안다닌지 20년 넘음)
너무너무 행복해 하시길래 너무너무 잘하셨다고 했고 같이 손잡고 기도함
70 넘으신 분들에게는 그 보다 아름다운 황혼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두말 한 적도 없지만... 속은 쓰리지.
근데 생각해 보면 (꼭 종교가 아니더라도)40년 후에 나라고 다를까...
강물에 흘려보내도 그분들이 행복하시면 된거임. 내손에서 떠난 돈에 미련 갖으면 마음만 심란해 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