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훌쩍 당근마켓에서 초딩에게 사기당할 뻔함

훌쩍훌쩍 당근마켓에서 초딩에게 사기당할 뻔함

요약

1. 아이패드 당근마켓에 팔았는데 구매자가 자가격리중이라고 문에 두고 가라함.

2. 수상해서 입금기다리며 아래층에서 대기하던중 켜진 센서등에 출격

3. 분리수거장에서 버려진 아이패드와 숨어있는 범인 잡음.

4. 범인은 초4. 분리수거장에 있던 경비도, 경찰도, 연락된 부모도 애니까 봐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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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부 2022.04.08 10:08
그 새ㄲ에 그 부모네ㅉㅉ
콘칩이저아 2022.04.08 12:51
아이패드를 사기쳐서 얻었는데 왜버리지?
ssee 2022.04.08 22:01
[@콘칩이저아] 제가 알기론 그거임.
저집도 초딩 가짜로 만든 집주소일겁니다.
그러니 윗층 계단에서 대기타고있다가
아래층 내려간거 인증해준거보고 물건들고 아파트에 나간거죠.(자기집이 아니깐요)
좀이상하다 싶어서 쓰래기장에 있다가 자기 아이패드 박스버리는 초딩잡은거같네요.


21년 4월 인사건인거보니 이설명이맞을겁니다.
아그러스 2022.04.08 13:05
애가 잘못을 햇으면 확실히 처벌을 해야 다신안하지
별다른 처벌이 없으면 담엔 좀 더 치밀하게 하거나
오히려 걸려도 당당해지겠네
Doujsga 2022.04.08 14:06
내가 부모였으면 반쯤 죽여놨다
뭘 봐주기를 봐줘
오냐부모가 호로자식 만드는거임
신선우유 2022.04.08 14:32
의심 안되냐 ㅋㅋ  어떻게 그냥 놓고 갈생각을 ㅋㅋ
날닭 2022.04.08 14:49
나같으면 너죽고나죽자의 빠져나가기 힘든 진흙탕을 만듬.
시간이 걸리더라도 민사걸어서 민사확정이 되자마자 그 초등생 학교에 뿌릴거고, 그 부모의 직장에 우편으로 보냄. 집으로 절대 안보냄.
그리고 아이를 봐달라는 경비원도 안봐줌. 사람이름만제외한 정확한 아파트명과 그 경비원을 비판을 하는 글을 커뮤니티에 올릴거며(주민들은 자기가 사는 아파트 이미지 깎이는거 진짜 싫어함), 경찰은 어디 경찰서라는 이름만 올릴거임.(특정인원을 가르키지만 않으면 법에 걸리지 않음)

다만 이렇게 행동하려면 본업에 손떼야한다는 단점이 있죠.
좀비 2022.04.08 17:34
애새끼라서 봐주는 세상은 지나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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