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가족 루머 퍼트리다가 고소당할 상황인 여시

유튜버 가족 루머 퍼트리다가 고소당할 상황인 여시


 












여성분이 젊은 나이에 근육이 굳는 병인 루게릭병에 걸리셔서 투병중이신데,

남동생이 누나 옆에 붙어서 지극정성으로 간호하시는 걸로 유명함.


남매간의 우애랑 병을 이겨내고자 하는 누나분의 의지가 느껴져서,

하루가 다르게 성장중인 채널인데,




여시에서 누가봐도 삐루빼로 채널의 남매임을 알 수 있게 학폭 루머글을 올림 (나중엔 주어도 깜)


댓글이 순식간에 몇 백 개는 달렸는데, 하다못해 졸사 인증도 없는 글을 철썩같이 믿고 동생분 욕하고 난리났다고 함.


그러자 해당 글쓴이는 무책임하게 글을 지우고 여시를 탈퇴함.






그리고 결국 이 글이 동생분 귀에도 들어가서 동생분이 해명글을 올림...


동생분 학폭 루머는 어디에도 올라온 적 없고, 온리 여시에서만 갑자기 나온 것...(아무 증거도x)


동생분은 고소 소식과 함께 잠정적으로 유튜브 활동을 멈추겠다고 하심


아마도 루게릭병은 스트레스에 매우 취약해서, 누나분의 상태가 안 좋아지실까봐 일단 멈추시는 거 같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오픈유어아이즈 2021.05.31 10:16
요즘 뉴스마다 보면 진짜 대중은 개돼지가 맞음. 확인되지도 않은 정보에 선동당하는게 하루이틀이 아닌데 어딜가나 그런 사례들이 넘치는듯. 정치인들 수준이 왜 그모양인가 이유를 찾을것도 없이 우리들한테 이유가 있음. 전세계를 봐도 시민들 수준이 대부분 비슷한걸 보면, 그냥 구성원의 우민화에 따른 중우정치를 결국 피할 수 없다는 점이 민주주의의 한계같음.
LD50 2021.05.31 13:28
기본적인 윤리의식은 낮아지고 대중에게 욕만 안먹기위해 숨죽이고 참아온 감정이, 익명이라는 그늘에 숨어 분출되는거 같아요
발굴인 2021.05.31 17:21
왜 저러는걸까
스카이워커88 2021.05.31 23:15
저런 허위사실에 대한거 징벌적 처벌해야 함 진짜 저런것들은 지들 재미로 화풀이로 본인들 이익을 위해 남을 저런식으로 학대하는거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4761 넷플릭스가 한국 제작업체를 꼬실 때 썼던 방법 댓글+7 2021.11.26 18:14 8205 10
4760 빡침의 민족 댓글+3 2021.11.26 18:13 7819 7
4759 6년전 서울에 가장 많았다는 플래카드 댓글+11 2021.11.26 18:12 7603 5
4758 바람 잘 날 없는 "리니지W" 근황 댓글+8 2021.11.26 18:11 7311 4
4757 "한국서 아이 낳는 사람은 머리가 나빠서..." 댓글+16 2021.11.26 14:39 8346 19
4756 넷플릭스 “망 사용로 부과하면 K-컨텐츠 현지화 포기할 수도” 댓글+7 2021.11.26 14:34 7624 7
4755 뇌가 없음 댓글+4 2021.11.26 14:23 8021 17
4754 올해 수능 수학 난이도에 대한 인강강사 정승제의 생각 댓글+4 2021.11.26 07:48 7871 4
4753 아파트단지 해킹사건 댓글+3 2021.11.26 07:45 8348 8
4752 최근 경찰 직업의식을 보며 떠오른 인물 댓글+3 2021.11.26 07:01 8581 20
4751 중국 공산당이 전세계를 점점 장악하고 있는 방법.jpg 댓글+7 2021.11.26 06:56 7589 9
4750 미군이 70년 동안 시행중인 쓸잘데기 없는 작전 댓글+7 2021.11.26 06:52 7562 7
4749 보면 볼수록 재밌는 기사 댓글+4 2021.11.25 17:13 8664 13
4748 인천 여경이 쏘아 올린 사상 초유의 사태 댓글+17 2021.11.25 17:10 12067 23
4747 국민연금 운용역 성과급 7500만원 지급 댓글+7 2021.11.25 17:06 7280 2
4746 백신 미접종자 식당,카페 제한 내일 결정 유력... 댓글+8 2021.11.25 17:03 747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