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인프라의 문제점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울산시 인프라의 문제점
7,599
6
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여성 폭행으로 난리난 드라마
다음글 :
트롯가수 영탁 150억요구 사실이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잉여잉간
2022.01.10 17:32
125.♡.118.3
신고
울산 진짜 인프라 개똥임. 자차 없으면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할 수준
울산 진짜 인프라 개똥임. 자차 없으면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할 수준
decoder
2022.01.10 22:56
213.♡.180.142
신고
모르는 사람이 보면 비교로 나온 시화공단은 깨끗하고 좋은 줄 알겠네.
완충녹지가 존재하고 자시고 출장때문에 시화공단 쪽 지나가다가 차 창문 열었다가 가스냄새에 질식 해 죽을 뻔 했음.
공단이 있는 동네는 어디는 살만한 곳이 못 됨.
모르는 사람이 보면 비교로 나온 시화공단은 깨끗하고 좋은 줄 알겠네. 완충녹지가 존재하고 자시고 출장때문에 시화공단 쪽 지나가다가 차 창문 열었다가 가스냄새에 질식 해 죽을 뻔 했음. 공단이 있는 동네는 어디는 살만한 곳이 못 됨.
도부
2022.01.11 09:21
223.♡.138.75
신고
[
@
decoder]
걍 울산 보다는 나은줄 알겠지 ㅋㅋㅋ
걍 울산 보다는 나은줄 알겠지 ㅋㅋㅋ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2
1
근무시간 줄어드는 대신에 월급삭감
2
어느 남편의 외도 의심 사유
+6
3
‘무안 제주항공 참사’ 유해 24점 또 발견…“현장 서둘러 치운 정황”
+7
4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
+1
5
1200만 '왕사남' 장항준 감독, 돈방석 앉나…인센티브 예상치만 '수십억'
주간베스트
+4
1
2년 전 지금 상황을 가장 정확히 예측한 사람
+2
2
차은우, 1인 기획사 장어집 규모만 4500평
+10
3
정유업계, 손실 감수하고 경유·휘발유 가격 내리기로 결정
+2
4
근무시간 줄어드는 대신에 월급삭감
+3
5
트럼프 아가리에 900명 해고됨
댓글베스트
+9
1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7
2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
+6
3
‘무안 제주항공 참사’ 유해 24점 또 발견…“현장 서둘러 치운 정황”
+5
4
여자들은 왜 대체로 저축을 안해?.blind
+5
5
군대 공간력 사업으로 더 불편해진 생활관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6525
인수위 "文정부 문서 파기 마라" 각 부처에 금지령
댓글
+
16
개
2022.03.30 16:39
8342
7
6524
김정숙 매번 옷값 보좌관통해 현금봉투로 결제
댓글
+
58
개
2022.03.30 16:31
7557
2
6523
삼성의 빌드업
댓글
+
9
개
2022.03.30 15:20
8577
1
6522
그알 가평계곡 사건, 공개수사 전환 공개수배
댓글
+
1
개
2022.03.30 15:18
8152
1
6521
김정숙 옷값 논란(샤넬 기증도 거짓말)
댓글
+
37
개
2022.03.30 15:17
8409
6
6520
꼴랑 5명 참석한 카카오 주주총회
2022.03.30 14:23
11810
3
6519
물 하루 2리터...70년전 연구결과 잘못 알려져
댓글
+
8
개
2022.03.30 14:15
7613
3
6518
삼성 모니터 신제품
댓글
+
2
개
2022.03.30 12:55
8221
1
6517
TV조선 출처 근황
댓글
+
14
개
2022.03.30 12:53
7989
17
6516
10년 전 모조치즈, 가짜치즈로 불리던 식용유로 만든 치즈
2022.03.30 11:59
7794
0
6515
최근 영상 업로드가 없어서 신상이 걱정되는 유튜버
댓글
+
4
개
2022.03.30 11:46
8184
7
6514
중국, 상하이 봉쇄.."사망자 100만 명 나올 수도"
댓글
+
2
개
2022.03.30 11:44
6797
2
6513
요즘 초등 1학년 영어 사교육 근황
댓글
+
3
개
2022.03.30 11:41
6707
2
6512
코로나 치료비로 망함
댓글
+
11
개
2022.03.30 11:37
6948
2
6511
헌혈난을 포켓몬빵으로 해결하려는 아이디어
댓글
+
11
개
2022.03.30 11:36
6668
5
게시판검색
RSS
1051
1052
1053
1054
1055
1056
1057
1058
1059
10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완충녹지가 존재하고 자시고 출장때문에 시화공단 쪽 지나가다가 차 창문 열었다가 가스냄새에 질식 해 죽을 뻔 했음.
공단이 있는 동네는 어디는 살만한 곳이 못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