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성폭행" 확인하러 집 들어간 경찰에…'쇠파이프 위협' 30대 무죄

"남친이 성폭행" 확인하러 집 들어간 경찰에…'쇠파이프 위협' 30대 무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가이진이요 2025.10.02 03:07
나라가 말세다 ㅋㅋ 강간하지도 않았는데 너 체포하겠다고 경찰들이 들이닥쳐봐라 ㅋㅋㅋㅋㅋ 어휴
혁끄 2025.10.02 06:06
[@가이진이요] 혹시 어디 모자람? 신고 들어왔는데 현장 확인 안함? 범인이 나 범인 아니라고 하면 걍 아그런가 보다 하면서 돌아가야됨? 멍청한소리 좀 작작하셈 억울하다고 쇠파이프 휘두르는게 적법하다? 이제 좀 억울하면 경찰한테 무력행사 해도 노상관이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찌 ㅈㄴ멍청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
미묘미 2025.10.02 11:16
[@가이진이요] 사고 방식이 다르네ㅋㅋㅋㅋㅋㅋㅋ
꾸기 2025.10.02 14:49
[@가이진이요] 중범죄가 벌어져도.. 범인이 집밖으로 나올때까지 기다리라는거아? 
뇌가 비었거나..범죄를 기획하고 있거나..
범죄가 벌어졌는지.. 아닌지 밖에있는 경찰이 어떻게  알지?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965 "로또 당첨돼 가게 문 닫는다"…쿨하게 떠난 사장님, 속사정 '울컥' 댓글+1 2025.07.31 14:25 3514 0
19964 결정사에 와서 무조건 의사 달라는 예비장모 댓글+6 2025.07.31 14:05 2998 4
19963 고용부 장관, 쿠팡 물류 센터 불시 점검 2025.07.31 14:04 2790 3
19962 노쇼인가 아닌가로 논란.X 댓글+8 2025.07.31 13:40 3148 4
19961 캄보디아 중국 갱단, 212명 한국인 납치(상반기) 댓글+2 2025.07.31 13:31 3390 4
19960 민생 소비 쿠폰을 멋지게 쓴 30대 댓글+2 2025.07.31 12:16 4398 12
19959 그동안 도로교통법 무시하던 폭주족 & 딸배들 사망 선고 댓글+1 2025.07.31 12:10 3541 6
19958 사라진 천만영화.. 20년만에 최저관객 기록중인 영화관 댓글+6 2025.07.31 12:07 3138 1
19957 압구정 현대 아파트 현재 진행상황 댓글+1 2025.07.31 11:24 3335 3
19956 보배)우리 아빠 죽인 살인자 좀 보세요 댓글+4 2025.07.31 11:07 2615 3
19955 멕시코가서 여사친 엉덩이 만지던 여행유튜버의 근황의 근황 댓글+3 2025.07.31 10:54 3427 6
19954 금감원 오늘자 엄청 쎈 워딩 댓글+10 2025.07.30 15:01 4932 13
19953 "카페 운영 중 손님과 결혼…혼인신고 거부한 남편, 혼외자까지 낳아"… 댓글+1 2025.07.30 14:58 3601 2
19952 강아지 먹이 주지 마세요 댓글+3 2025.07.30 14:43 3639 4
19951 카라큘라 근황 댓글+3 2025.07.30 00:48 4605 7
19950 국세청, 방시혁의 하이브 '특별세무조사' 착수 댓글+5 2025.07.30 00:46 306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