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아빠 누군지도 몰라"…남친 집 욕실서 출산, 쓰레기통 버린 日 여성

"아기 아빠 누군지도 몰라"…남친 집 욕실서 출산, 쓰레기통 버린 日 여성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926461


일본 도쿄의 한 아파트 욕실에서 20대 여성이 남자 아기를 출산한 뒤, 탯줄을 자르고 아이를 비닐봉지에 담아 아파트 쓰레기통에 버린 충격적인 출산 유기 사건이 발생했다.


피고인은 아버지가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도 임신 사실을 인지했지만,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아 충격을 더했다.


 ㄷㄷ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990 에어컨 없는 경비실에…"선풍기도 치우라"는 입주민 댓글+1 2025.08.02 19:53 3302 3
19989 지금 난리난 여의도, 목동 상황 댓글+2 2025.08.02 19:45 4534 3
19988 기업 면접비를 의무화 해야 하는 이유 댓글+6 2025.08.02 19:37 4240 10
19987 주차한 차 빼 달라고 했더니 스토킹으로 신고한 한녀 댓글+7 2025.08.02 18:39 3963 6
19986 ‘서부지법 투블럭남’ 징역 5년에 오열 “인생 망했다”/한겨레 댓글+13 2025.08.01 19:36 5342 16
19985 보배에 올라온 한 점주의 호소문 댓글+7 2025.08.01 19:35 4827 9
19984 [속보] "윤석열, 속옷만 입고 누운 상태로 버텨"...체포 무산 /… 댓글+18 2025.08.01 17:05 4348 5
19983 최근 일본에서 핫한 "경제 살리는 방법" 2025.08.01 16:45 4171 5
19982 점점 지칭이 왜곡되어진다는 민생회복쿠폰 댓글+3 2025.08.01 16:42 4047 4
19981 실제 초등학교 교사 민원사례 댓글+1 2025.08.01 16:42 3685 5
19980 카페서 남편 성기 절단한 50대 여성 긴급체포…"외도 의심" 댓글+2 2025.08.01 15:31 3902 3
19979 요즘 대한민국 결혼 근황 댓글+6 2025.08.01 15:18 4760 8
19978 학폭 배우들 이제 배우판에서 아웃된다 댓글+1 2025.08.01 15:03 4349 7
19977 '소비쿠폰' 없이 살아남기 위해 '할인' 폭격하는 대형마트 댓글+1 2025.08.01 15:00 3941 2
19976 학폭 지도 중 아동학대 고소 당한 교사 댓글+1 2025.08.01 14:44 3497 1
19975 버스 안 잠자던 옆자리 승객 가슴 만지려다 들킨 20대 벌금형 댓글+1 2025.08.01 14:40 374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