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부모 챙기던 22살, 홀로 잠수 일하다 숨져... 사장은 잠적

아픈 부모 챙기던 22살, 홀로 잠수 일하다 숨져... 사장은 잠적


https://naver.me/52RNYuEc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5.01.11 20:52
분명히 "우리는 안전 때문에 하지 마라고 했는데 작업자가 일욕심 때문에 지시 어기고 들어간 거다" 이 개소리하는 쉬벌럼 나온다
비샌다 2025.01.12 00:07
[@꽃자갈] 개소리2탄
"우리는 하청업체에 관리감독 강화하라고 했다.규정 잘 지키는거 샘플링으로 확인 했다."
개소리 3탄
사망자 유가족중 돈에 환장한놈 적당히 쥐어주고 받으면
"아무도 모르는 지병이 있었고, 유족이 용서해줬다"
유가족이 억울해서 안받고  사과 및 재발방지 요구하면
"그래서 얼마를 원하시냐? 결국 돈인거 아니냐?"하면서 긁어놓고
거기에 대꾸하는 순간  기레기들 다 불러놓고
"거봐라 결국 요구는 돈이었다. 수십억 요구하더라.
돈독오를 놈 욕해줘"
이 시나리오가 보이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070 "코딩만 배우면 부자 된다더니 다 망했다"…청년들 '알바'도 못 구하… 2025.08.13 13:30 3029 1
20069 ‘나혼산’ 구성환, 세입자라더니… 월세 받는 건물주였다 댓글+1 2025.08.13 13:07 3340 2
20068 김건희 영장 발부…전직 대통령 부부 초유 동시 수감 [티조Clip] … 댓글+6 2025.08.13 12:27 2563 7
20067 강남 4성급 호텔 룸에서 자라나는 버섯.blind 댓글+2 2025.08.13 11:51 2937 2
20066 김상욱.... 윤미향 발언 댓글+17 2025.08.12 19:32 3933 2
20065 "약혼녀는, VIP 접대부"…성매매 다이어리의 회장님들 댓글+3 2025.08.12 19:04 3599 6
20064 왜 일본여자가 그렇게 인기가 많을까? 댓글+6 2025.08.12 19:02 4268 20
20063 박성재 "계엄이 어떻게 내란이냐"…반박한 법무부 과장과 갈등 댓글+2 2025.08.12 18:59 2830 5
20062 조국 윤미향 사면 댓글+8 2025.08.12 18:58 2719 4
20061 내란 특검, 계엄 전후 2개월치 국힘 의원 단체대화방 내용 삭제 댓글+3 2025.08.12 18:58 1804 3
20060 "밖에서 알몸이 그대로"...경북 유명 호텔 논란 2025.08.12 18:57 2866 1
20059 데이터센터는 과연 돈이 될까? 댓글+3 2025.08.12 18:47 2383 5
20058 극우화가 너무 심한 10대들의 모습 댓글+12 2025.08.12 18:28 3124 9
20057 회식 즐긴 12명 단체손님, 계산없이 '먹튀'…경찰은 "못 잡아요" 댓글+2 2025.08.12 18:19 1949 3
20056 직원 8명 좆소에서 회식했다는 디시인 댓글+3 2025.08.12 18:04 2706 2
20055 한국맥도날드가 지방에 소외된 지역들의 경제를 되살리고있음 댓글+3 2025.08.12 18:03 228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