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첫 원고료 헌금 + 후기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딸의 첫 원고료 헌금 + 후기
8,146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9급 공무원 첫 출근 썰
다음글 :
맘충보다 더 무서운 딸바보 아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캬캬캬캬캬이이이
2022.05.03 10:53
117.♡.23.120
신고
종교를 가장한 사업
종교를 가장한 사업
흐냐냐냐냥
2022.05.03 11:25
211.♡.192.219
신고
거기에 세뇌된 ..... 왜 불쌍한 양이라고 부르는지가??
거기에 세뇌된 ..... 왜 불쌍한 양이라고 부르는지가??
ㅁㄴㅊ
2022.05.03 11:38
116.♡.245.101
신고
캣맘같은거네
캣맘같은거네
4wjskd
2022.05.03 11:42
223.♡.27.190
신고
남 일 같지가 않아서 복장이 터진다
남 일 같지가 않아서 복장이 터진다
느헉
2022.05.03 14:52
106.♡.128.29
신고
[
@
4wjskd]
자식들이 조삼조삼 10년 모아서 금혼 때 적잖은 돈을 드렸더니
교회 건축헌금에 우리 이름으로 올인 박으심
(심지어 우리중에 둘은 교회 안다닌지 20년 넘음)
너무너무 행복해 하시길래 너무너무 잘하셨다고 했고 같이 손잡고 기도함
70 넘으신 분들에게는 그 보다 아름다운 황혼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두말 한 적도 없지만... 속은 쓰리지.
근데 생각해 보면 (꼭 종교가 아니더라도)40년 후에 나라고 다를까...
강물에 흘려보내도 그분들이 행복하시면 된거임. 내손에서 떠난 돈에 미련 갖으면 마음만 심란해 짐.
자식들이 조삼조삼 10년 모아서 금혼 때 적잖은 돈을 드렸더니 교회 건축헌금에 우리 이름으로 올인 박으심 (심지어 우리중에 둘은 교회 안다닌지 20년 넘음) 너무너무 행복해 하시길래 너무너무 잘하셨다고 했고 같이 손잡고 기도함 70 넘으신 분들에게는 그 보다 아름다운 황혼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두말 한 적도 없지만... 속은 쓰리지. 근데 생각해 보면 (꼭 종교가 아니더라도)40년 후에 나라고 다를까... 강물에 흘려보내도 그분들이 행복하시면 된거임. 내손에서 떠난 돈에 미련 갖으면 마음만 심란해 짐.
copyNpaste
2022.05.03 15:14
175.♡.33.236
신고
[
@
느헉]
토닥토닥...
토닥토닥...
케세라세라
2022.05.03 14:56
183.♡.226.200
신고
결혼도 성격차이는 극복할수 있는데 종교관 차이는 언제 어느때든 한번 쎄게 터진다.
결혼도 성격차이는 극복할수 있는데 종교관 차이는 언제 어느때든 한번 쎄게 터진다.
SDVSFfs
2022.05.04 12:25
211.♡.89.121
신고
아...뭔가 열받는다
아...뭔가 열받는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주간베스트
+9
1
결혼 허락 받으러 갔다가 여친이랑 헤어짐..blind
+7
2
이승환이 윤서인 고소때림
+6
3
8월에 도입되는 주차장법 개정안
+3
4
사망여우에게 저격당한 장영란 인스타 댓글창
+3
5
학교에서 맞고 돌아온 아들을 개뚜드려팼다는 부부
댓글베스트
+9
1
결혼 허락 받으러 갔다가 여친이랑 헤어짐..blind
+8
2
K-MAGA들이 그렇게 찬양하던 트럼프의 이란전쟁 결말
+5
3
조니 소말리 "잘못했다 살려달라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5
4
K-갈라파고스의 폐해
+4
5
4000만 개인정보 전송한 카카오 판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7631
한동훈 장관 딸 봉사활동
댓글
+
37
개
2022.06.15 00:22
10548
11
7630
간단한 문학작품으로 배우는 셐스
댓글
+
17
개
2022.06.14 18:03
10352
8
7629
대통령 부인 친구도 세금으로 의전하는 정부
댓글
+
12
개
2022.06.14 16:58
9668
10
7628
좋나빠가
댓글
+
22
개
2022.06.14 15:24
10247
24
7627
김건희 보폭 확장에 부속실 전담인력 확충...
댓글
+
8
개
2022.06.14 15:18
9460
14
7626
본국 어리둥절잼
댓글
+
13
개
2022.06.14 15:14
9203
5
7625
나라 꼴 개판이라고?
댓글
+
49
개
2022.06.14 14:56
12751
27
7624
레전드급 유명 가수, 사실상 대놓고 문재인 전 대통령 비판
댓글
+
21
개
2022.06.14 14:03
10921
9
7623
주식폭락을 5년전에 예언한 기자
댓글
+
2
개
2022.06.14 12:42
9752
3
7622
윤의 시대
댓글
+
12
개
2022.06.14 12:18
9406
12
7621
오늘만 사는 기자
댓글
+
8
개
2022.06.14 11:17
10095
15
7620
김건희 최측근 무속인 의혹
댓글
+
24
개
2022.06.14 11:05
11084
12
7619
구글 vs 카카오톡 눈치 싸움
댓글
+
3
개
2022.06.14 11:04
13615
1
7618
전기차 충돌 3초만에 800도, 탑승자 탈출도 못하고 숨졌다
2022.06.14 11:02
9692
4
7617
일본 자위대원이 120명 난교파티하다 체포
댓글
+
12
개
2022.06.14 11:00
10042
2
게시판검색
RSS
1041
1042
1043
1044
1045
1046
1047
1048
1049
10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교회 건축헌금에 우리 이름으로 올인 박으심
(심지어 우리중에 둘은 교회 안다닌지 20년 넘음)
너무너무 행복해 하시길래 너무너무 잘하셨다고 했고 같이 손잡고 기도함
70 넘으신 분들에게는 그 보다 아름다운 황혼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두말 한 적도 없지만... 속은 쓰리지.
근데 생각해 보면 (꼭 종교가 아니더라도)40년 후에 나라고 다를까...
강물에 흘려보내도 그분들이 행복하시면 된거임. 내손에서 떠난 돈에 미련 갖으면 마음만 심란해 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