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이경영 전과, 나와 비슷한데 '꼬탄주' 영상 왜 그냥 두나"

고영욱 "이경영 전과, 나와 비슷한데 '꼬탄주' 영상 왜 그냥 두나"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573768

 

고영욱은 대뜸 배우 이경영을 소환해 그와 자신에 대한 형평성이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고영욱은 "일일이 다 거론은 못 하겠지만 과거에 나와 비슷한 법적 전과가 있는 어느 중견 배우는 술 먹는 유튜브에 출연해서 '꼬탄주' 얘기도 하며 즐거운 분위기이던데. 각자 법적 처벌을 다 한 상황의 사람들인데 대체 뭐가 다르다는 건지"라며 불만을 늘어놨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다크플레임드래곤 2024.10.21 12:41
형평성에 어긋나든 뭐가 어쨌든지 간에
너는 꼴보기싫다니까?
왜 자꾸 이새@끼 얘기가 기사화되냐
윤아아빠 2024.10.21 13:09
너는 미 성 년 자
수컷닷컴 2024.10.21 13:12
[@윤아아빠] 둘다 미 성 년 자 임
윤아아빠 2024.10.21 14:18
[@수컷닷컴] 오 검색해 보니 둘다 미성년자네요 ㄷㄷ
dlrpsoslrspdla 2024.10.21 14:34
이런걸 두고 논리적 사고 영역에서는 피장파장의 오류라고 하지요
Coolio 2024.10.21 14:49
[@dlrpsoslrspdla] 뭐 고영욱 입장에선 억울할만한 내용이긴함. 둘다 미성년자관련 성범죄인데 왜 영화에도 나오고 방송에도 나오는냐는 문제지. 피장파장의 오류보단 공평함에 대한 문제인듯
솜땀 2024.10.21 15:49
이경영이 보이는게 문제지, 네가 나오는게 공평한게 아니라
진로 2024.10.22 11:36
[@솜땀] 솔찌 이게 맞지 ㅋㅋ 걍 솔직히 다 안보였으면 하지만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7206 하이브 ‘얼평 보고서’에 가요계도 충격 “인간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 댓글+2 2024.10.31 10:32 2662 4
17205 "트리플스타, 전처에게 다른 남성과 잠자리 요구했다" 논란 댓글+8 2024.10.30 14:48 5327 4
17204 '열도의 소녀들' 日 여성 80명 원정 성매매 알선 업주, 징역 2년 댓글+5 2024.10.30 09:23 4247 1
17203 27억이 231억 됐다…함평군 엔비디아 근황 댓글+4 2024.10.30 09:22 4874 5
17202 유튜버 리딩으로 고려아연 숏친 투자자들.news 댓글+7 2024.10.29 18:14 4129 2
17201 배달기사에게 음료수 무료나눔 중단한 이유 댓글+5 2024.10.29 16:37 3474 6
17200 "잠 좀 잡시다" 던진 벽돌에 드라마 스태프 부상…40대 남성 금고형 댓글+8 2024.10.29 16:34 3389 3
17199 태통령 훈장을 거부한 교육인 댓글+9 2024.10.29 16:13 3618 8
17198 주민등록증 디자인 변경에 싸늘한 여론 댓글+8 2024.10.29 15:36 4372 6
17197 '10분 상담에 9만원' 오은영 "돈 때문에 일하는 건 아니지만 돈은… 댓글+14 2024.10.29 15:35 4874 2
17196 에어팟프로2 보청기 기능 근황 댓글+1 2024.10.29 15:35 4469 9
17195 고기집 40명 노쇼 레전드 댓글+2 2024.10.29 15:33 3468 6
17194 한식대가 이영숙 명인 빚투 요약 댓글+3 2024.10.29 15:31 2843 4
17193 세수 펑크에 올해도 ‘기금 돌려막기’…청약통장 기금까지 건드린다 댓글+6 2024.10.29 13:31 2278 5
17192 韓 '핵심두뇌 유출' 1위…中의 11배 댓글+6 2024.10.29 13:10 2289 5
17191 디지털격차해소 예산 전액삭감 댓글+4 2024.10.29 10:27 267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