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어머니 살해한 아들

치매 어머니 살해한 아들






 


 

1월 14일 타지에 살던 다른 자녀가 어머니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경찰에 신고 경찰이 출동


어머니와 함께 살던 60대 아들 A씨를 광주 북구에서 존속살해 혐의로 긴급체포


80대 어머니는 트럭 짐칸에서 주검으로 발견되었는데


5년전부터 치매진단을 받은 어머니는 점점 상태가 심해져 감당하기 힘든 수준이 돼 일용직 노동을 하는 아들이 트럭에 모시며 데리고 다녔다고함


그러던 1월 13일 오전 생활고와 간병에 못 이긴 아들이 장성군의 아버지 묘소에서 어머니를 목졸라 살해하고 본인은 농약을 마셔 자1살시도를 하려다 실패


당초 어머니가 치매치료를 거부했던 상태라 병원에 넣기도 힘들고 사건직전 지자체에 수급자 신청 및 치매돌봄서비스를 신청한 기록도 발견






트럭에선 농약과 소줏병,자신의 신변을 비관하는 유서가 발견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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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경보 01.19 21:16
눈물이 나네.. 진짜 안타깝다...
구루구루졸잼 01.19 23:33
진짜 저건 힘들어
라규규 01.20 14:47
사회 구조자체가 아주 같이 죽으라는 구조야 쯔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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