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논란 단통법, 결국 폐지

10년째 논란 단통법, 결국 폐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정센 2024.11.28 20:53
이통사들 경쟁적으로 번호이동 유치하느라 출혈경쟁이 상당했었는데 .. 단통법 시행돠고 통신사만 덕봄 .. 근데 초반에는 덕봤는데 .. 갈수록 자급제 구매자도 늘고 절대적인 판매대수도 줄었지 ..
아른아른 2024.11.29 08:35
뷸필요한 사회비용이 낭비되는건 맞다고 생각하는데.. 불필요하게 기기를 바꾸는걸 부추기는 것도 현실이었고 이 사이에서 제조사만 득을 봤죠. 자급제선에서 적당히 타협점을 찾아가나했는데 이러면 또 모르겠네요.
Doujsga 2024.11.29 09:26
[@아른아른] 불필요한 사회비용이란거 다 빼면 경제 안돌아갑니다
Clever1boy 2024.11.29 12:51
기기값내리려고 하지말고 통신비를 내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883 “갑자기 쭈그려 앉더니”대구시내버스 안에서 벌어진 '돌발상황', 목격… 댓글+3 2025.07.24 13:42 2681 2
19882 인터넷 분탕충들은 현실에선 다르게 살까?를 연구한 심리학 교수 댓글+20 2025.07.24 12:11 3225 11
19881 동남아 여행의 관문 태국 방콕 근황 댓글+5 2025.07.24 10:45 3213 5
19880 화성시 말려죽이는 법 안다 폭언 6급 공무원 직위해제 댓글+6 2025.07.24 10:43 2624 3
19879 발리 여행 간 40대 한국인 남녀 사망… 패러글라이딩 도중 바다로 추… 2025.07.24 10:35 2523 1
19878 인천 송도 총격사건 피해자 어머니 입장문 2025.07.24 10:20 2688 3
19877 선관위, 에펨코리아 ‘잉여력 포인트’ 공직선거법 위반 조사 착수 2025.07.24 10:18 2320 1
19876 모든 커뮤에서 여론 반반 갈리는 민생지원금 받은 디시인 2025.07.24 10:06 2688 2
19875 현재 뱃살빼는주사 2상 임상실험 결과 근황 2025.07.23 23:32 3756 3
19874 현재 독자들이 조현병 의심하고 있는 웹툰 작가 댓글+1 2025.07.23 23:30 4018 3
19873 36주 낙태 사건 살인 혐의 적용 댓글+3 2025.07.23 16:30 3076 1
19872 양양 다녀온 썸녀 걸러라? '왜곡된 여론'에 우는 양양 상인들 댓글+6 2025.07.23 16:19 4028 2
19871 국민청원 속도가 너무 빨라 당황한 의느님들 댓글+7 2025.07.23 13:27 4577 7
19870 국회 ‘영유아 학원 금지법’ 발의 댓글+8 2025.07.23 09:56 3668 8
19869 울릉도 삼겹살은 절반이 비계?…"찌개용 앞다릿살, 직원 실수" 해명 댓글+5 2025.07.22 16:34 3104 1
19868 민생쿠폰 신청 첫날 대구 근황 댓글+10 2025.07.22 16:00 422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