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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야 2025.03.14 11:31
본인들도 부모가 그러면서도 키웠을껄?
이름ㅈ같네 2025.03.14 13:19
유전
windee 2025.03.14 18:48
부모 면전에다가 욕박는 애라니..
정센 2025.03.15 01:17
너무 오냐오냐 하면서 결핍이 없이 키우면 무언가 조금만 불편하고 부족해도 참지 못하는 애가 됨 .. 옛날엔 집집마다 망나니는 그 집안 장손이었음 .. 효자는 그 집안 막내였고 .. 예뻐는 하되 모든걸 다 해주면 안됨 스스로 고생도 해보고 부족함도 느껴보고 그걸 참아도 봐야지 .. 그런게 없이 크니까 본인의 조금의 불편함도 스스로 참지 못하는 애가 되어버리는 것 ..
후루룩짭짭 2025.03.15 09:03
남자애들은 어릴때 오냐오냐 하다가도, 아빠가 한번씩 눌러줘야함. 애들이 기어오르거든. 확실히 눌러줘서 집안에 서열을 인식시켜줘야지 까불다가도 아빠 목소리 변하면 지레 겁먹고 얌전해진다.
파이럴 2025.03.17 00:16
애가 뭘 알어 애미애비가 키운대로 큰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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