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프에 다이슨 사려다 돈도 써본 사람이 쓴다는걸 느낀 40대

블프에 다이슨 사려다 돈도 써본 사람이 쓴다는걸 느낀 40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제이탑 2024.11.25 15:04
더 막쓰면 더 힘들게사는거지 뭐
다크플레임드래곤 2024.11.25 15:21
별개지만
청소기는 유선 무선 고르라면 유선이 무조건 갑...
수코양이 2024.11.26 10:48
[@다크플레임드래곤] 유선은 코드 꼽고, 방 옮길떄 코드 빼서 다시 꼽고 불편해서 별로,,
무선은 간편하게 치울일 있으면 바로 쓸수 있으니 무선이 갑!!~
팙팙팙 2024.11.25 18:34
대신 참을성을 길렀잖아
누구는 딱 하나만, 딱 하나만 더, 마지막으로 하나만
이러면서 갖고싶은거 다 사재끼다가 알거지되는거임
정센 2024.11.26 00:00
가치소비는 누구나 다른거지 .. 학교 다닐 때도 느꼈던 거지만 단칸방에 살아도 메이커만 입고 오던 애도 있었고 부잣집에 살아도 거의 단벌처럼 입고 오는 애도 있었고 사람들이 어디에 가치를 두고 돈을 쓰는지는 개개인별로 다르기 때문에 저런 부분에 돈을 못쓰더라도 남들보다 잘 쓰는 분야가 한 두개쯤은 있음 .. 아니면 자잘자잘하게 더 많은 소비를 한다던지 ..
공백이커서훙훙 2024.11.26 13:21
누구는 조가치소비를 하지만 본인은알뜰가치소비를 하는거지뭐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9899 트럼프에 750조원 상납해서 개빡친 일본인들 댓글+1 2025.07.25 16:57 3194 5
19898 걸그룹 멤버 집에 괴한 침입 댓글+1 2025.07.25 16:54 3549 2
19897 지게차로 이주노동자 들어올린 50대 가해자 눈물 “달리 할 말 없어” 2025.07.25 16:53 2583 0
19896 소일거리로 크림 리셀 6억 거래한 블라인의 최후 댓글+4 2025.07.25 16:51 3339 11
19895 "계엄으로 정신적 고통 명백"…법원, 尹 손배책임 첫 인정(종합)/뉴… 댓글+18 2025.07.25 15:07 2538 7
19894 '지게차 괴롭힘' 스리랑카 청년 꾹 참은 이유…"결혼할 여친 있다" 2025.07.25 13:44 2528 2
19893 롤스로이스 사건 충격 근황 댓글+4 2025.07.25 12:58 3470 9
19892 최근 고등학교에 새로 생긴 유용한 과목 댓글+2 2025.07.25 12:50 2937 5
19891 "다신 안 그러기로? 믿는다"‥'법원 폭동' 선처해 준 판사 댓글+3 2025.07.25 12:46 2296 2
19890 무한도전 워터밤 댓글+3 2025.07.25 09:55 3024 2
19889 기상청)올여름 더위 역대 최악...내주 중반 이후 '폭염 아니면 폭우… 댓글+2 2025.07.24 17:31 3681 4
19888 음료 반입 막자, 시내버스 안에 대변 본 남성…"휴지 달라" 경찰 와… 댓글+8 2025.07.24 15:12 3004 3
19887 풀빌라에 한국男 득실…19명이 단체로 저지르던 짓 2025.07.24 13:55 3628 0
19886 자동차 사고, 장기환자 87%가 한의원 환자 댓글+1 2025.07.24 13:53 2504 4
19885 윤석열 교도소 에어컨 비하인드 댓글+4 2025.07.24 13:51 3603 9
19884 인천 총기살해범 동기 댓글+3 2025.07.24 13:50 270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