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경험한 남초 회사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여자가 경험한 남초 회사
6,877
3
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미적 감각이 없는 한국식 조경산업
다음글 :
다소 충격적인 이대역 상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다크플레임드래곤
2023.03.30 16:28
220.♡.73.110
신고
쉰내는 담배탓도 ㄹㅇ 무시못함
쉰내는 담배탓도 ㄹㅇ 무시못함
느헉
2023.03.30 16:50
106.♡.128.49
신고
글쓰는 스타일 보니
10년 뒤에 회사 점령하실 분이네 ㅋㅋ
남초회사에서 여직원 그만둘 때 다들 상실감 매우 큼
엔간한 ㅆ년 아니면 대접받고 다니지
글쓰는 스타일 보니 10년 뒤에 회사 점령하실 분이네 ㅋㅋ 남초회사에서 여직원 그만둘 때 다들 상실감 매우 큼 엔간한 ㅆ년 아니면 대접받고 다니지
통영굴전
2023.03.30 17:48
221.♡.146.199
신고
진짜 아무생각이 없다. < 이건 레알 팩트인데...
생각이 없다기보다 중요도가 낮은 것에 신경을 분산 시킬 여유가 있나?
음식이라는게 어차피 배에 들어가면 다 똑같은거고 알아서 섞이고 믹스 되고 할텐데
탄수화물+단백질 뭐 이런거 때 마다 넣어주면 되는거지
진짜 아무생각이 없다. < 이건 레알 팩트인데... 생각이 없다기보다 중요도가 낮은 것에 신경을 분산 시킬 여유가 있나? 음식이라는게 어차피 배에 들어가면 다 똑같은거고 알아서 섞이고 믹스 되고 할텐데 탄수화물+단백질 뭐 이런거 때 마다 넣어주면 되는거지
PPPiihh
2023.03.30 18:39
182.♡.10.31
신고
[
@
통영굴전]
어디 사장이세요? 사장이 초밥 쳐먹으면서 이딴소리 하던데 안그래도 단조로운 일상에 밥 한끼가 얼마나 소중한데
어디 사장이세요? 사장이 초밥 쳐먹으면서 이딴소리 하던데 안그래도 단조로운 일상에 밥 한끼가 얼마나 소중한데
신선우유
2023.03.31 22:48
61.♡.127.180
신고
[
@
통영굴전]
아무 생각이 없다라는 건, 님같은 생각도 안하고 주는대로 먹는다는 거지. 누가 다른 메뉴 시키면, '유난 떠네' 이런 생각 안하고, '아, 쟤는 라떼를 시키는군' 이러는 거야. 그냥 팩트만 보고, 생각과 감정을 넣지 않는 거지
아무 생각이 없다라는 건, 님같은 생각도 안하고 주는대로 먹는다는 거지. 누가 다른 메뉴 시키면, '유난 떠네' 이런 생각 안하고, '아, 쟤는 라떼를 시키는군' 이러는 거야. 그냥 팩트만 보고, 생각과 감정을 넣지 않는 거지
희댕
2023.03.30 18:25
39.♡.51.150
신고
리얼하네 ㅋㅋㅋㅋ
리얼하네 ㅋㅋㅋㅋ
짱쭌
2023.03.31 10:41
121.♡.118.246
신고
여초회사 보다 남초회사가 일하기 편하다. 저런 단점은 여초회사에 비해 아주 사소한거임.
여초회사 보다 남초회사가 일하기 편하다. 저런 단점은 여초회사에 비해 아주 사소한거임.
낭만목수
2023.04.01 20:12
106.♡.11.117
신고
휴우... 사회 초년병 시절 남초같은 여초회사(란제리 회사...)에서 일했는데, 영업부는 각 팀별 주무(선임사원 정도?)빼고 올 남자. 매일아침 점유율이랑 실적보고 하면서 깨지고, 한달에 한 번 있는 교육때 백화점 근무하는 여직원들 일일이 챙기고... 매장에 가면 이리저리 하소연 듣거나 짜증내는거 받아주고..ㅜㅜ 글쓰고 보니 남초와 여초의 단점만 갖다붙인 회사였던거 같네. 쩝.
휴우... 사회 초년병 시절 남초같은 여초회사(란제리 회사...)에서 일했는데, 영업부는 각 팀별 주무(선임사원 정도?)빼고 올 남자. 매일아침 점유율이랑 실적보고 하면서 깨지고, 한달에 한 번 있는 교육때 백화점 근무하는 여직원들 일일이 챙기고... 매장에 가면 이리저리 하소연 듣거나 짜증내는거 받아주고..ㅜㅜ 글쓰고 보니 남초와 여초의 단점만 갖다붙인 회사였던거 같네. 쩝.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1
대치동 대형 프랜차이즈 학원, 도시락업체에 수백만원 미지급 '논란'
+2
2
검찰, 분실한 비트코인 320개 되찾아 범인 스스로 반납
3
두 달 월급 밀리고 폐점 속출… 벼랑끝에 선 홈플러스
4
최가온 아파트 현수막 진실의 진실
+2
5
중국이 목숨걸고 AI 올인하는 이유
주간베스트
+2
1
오늘 열차에서 울뻔했습니다.
+3
2
미 국토안보부와 배틀중인 촉촉보 누나 근황
+2
3
롯데 회장이 극대노하면서 구단 엎은 이유
4
충주맨이 공무원 면직의 교과서인 이유
+5
5
요즘 엘리트 체육에 대해 늘어나는 의견
댓글베스트
+6
1
혼자살려다 결혼한 유부남이 느낀 결혼
+4
2
"취소됐으니 먹어도 된다"던 고객…경찰 오자 "한 번만 봐달라"
+4
3
"우리 애는 통과할 줄 알았는데"…초등생 울린 시험 뭐길래
+3
4
한문철 극대노 공사장 침입 딸배
+3
5
나일강 크루즈에서 인종차별 당하고 직원들이랑 싸운 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6865
상하이에서 제일 쓸모없는 것
댓글
+
1
개
2022.04.21 09:31
8236
1
6864
아시안게임 롤 국대팀 근황
댓글
+
7
개
2022.04.21 09:30
8648
5
6863
대기업 남편... 눈물...jpg
댓글
+
16
개
2022.04.21 09:24
9650
10
6862
현 게임업계 최대 피해자는 여직원들
댓글
+
7
개
2022.04.21 09:23
9111
4
6861
호들갑 떨던 CGV가 공개한 이벤트
댓글
+
5
개
2022.04.21 09:11
7285
1
6860
한국 뉴스가 우크라이나 전쟁 흐름을 못 잡는 이유
댓글
+
6
개
2022.04.21 09:09
7272
2
6859
기자에게 당한 가수 나비
댓글
+
3
개
2022.04.21 08:58
7673
1
6858
“윤종신 믿었다가 낭패” 100만명 가입한 ‘이곳’, 결국 난리났다
댓글
+
6
개
2022.04.21 08:54
7298
0
6857
현시점 최대 취업사기
댓글
+
4
개
2022.04.21 08:53
6953
1
6856
일론 머스크, 넷플릭스 공격
댓글
+
2
개
2022.04.21 08:52
7035
2
6855
병무청 문신 공무원 근황
댓글
+
6
개
2022.04.21 08:43
7141
1
6854
부대서 실탄으로 극단적 선택
댓글
+
2
개
2022.04.20 13:37
7520
1
6853
72억 태권브이 조형물 세울려고 했던 전북
댓글
+
2
개
2022.04.20 13:01
7794
3
6852
야구선수에게 고소당한 후기
댓글
+
7
개
2022.04.20 12:52
8473
12
6851
9호선 폭행녀 근황
댓글
+
6
개
2022.04.20 12:51
9047
9
게시판검색
RSS
1011
1012
1013
1014
1015
1016
1017
1018
1019
10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10년 뒤에 회사 점령하실 분이네 ㅋㅋ
남초회사에서 여직원 그만둘 때 다들 상실감 매우 큼
엔간한 ㅆ년 아니면 대접받고 다니지
생각이 없다기보다 중요도가 낮은 것에 신경을 분산 시킬 여유가 있나?
음식이라는게 어차피 배에 들어가면 다 똑같은거고 알아서 섞이고 믹스 되고 할텐데
탄수화물+단백질 뭐 이런거 때 마다 넣어주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