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서치] 이재명46 민주57 조국14 국힘12 탄핵기각13

[한국리서치] 이재명46 민주57 조국14 국힘12 탄핵기각13

[조사 개요]

-조사의뢰 : KBS전주

-조사기관 : (주)한국리서치

-조사일시 : 2025년 1월 17일∼18일(2일간)

-모집단 :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만 18살 이상 남녀

-표집틀 : 3개 통신사에서 제공된 휴대전화 가상(안심) 번호

-표본크기 : 1,000명

-표본추출 : 성·연령·지역별 층화 확률추출

-피조사 선정방법 :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추출

-응답률 : 15.4%

-표본오차 : 무작위추출을 전제할 경우, 95% 신뢰 수준에서 최대 허용 ±3.1%p

-조사방법 : 면접원에 의한 전화 면접조사

-가중치 부여방식 :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 부여(셀 가중)

(2024년 12월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전라북도 여론조사 값


전라도에서 국짐당 지지율이 30퍼 넘게 나오고

진보 지지자에서 윤수괴 지지 60퍼 나온게

RDD 방식이라 오염율이 섞여서 그런건데

해당조사는 전화 면접+가상(안심)번호 방식이라

지역, 나이 속이기가 힘듦.


단점은 가상번호 사용비용을 건당 335원을

통신사에 지급해야하기에 조사비용이 비쌈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다크플레임드래곤 2025.01.22 11:02
나 김문순대가 대선주자로 거론되는 상황부터
정신 못차렸다고 광고하는 수준
그냥 이재명만 신랄하게 까면 대선주자 시켜주는 상황임 ㅋㅋㅋㅋㅋ
어른이야 2025.01.22 11:28
[@다크플레임드래곤] 그렇지
Doujsga 2025.01.22 11:08
전국조사 해야되는데 다들 왜 지역조사하냐
ㅁㄴㅇㄹffff 2025.01.22 11:13
이전에 호남 30퍼씩 나오던 여조가 오염됬다 를 뒷받침할 수는 있겠지만 국힘 지지율 상승 중이다 역시 보여줌. 전국단위에서 어떤지는 탄핵 인용 이후 진짜 대선 모드 들어가야 확실함
파이럴사냥꾼 2025.01.22 12:40
아 이런 지역데이터 말고

전국을 조사해서 잘한건 잘했다

못한건 어떻게 하자 이런 답이 나와야지...

뭐 그냥 우리잘한다 뽕맞고 싶어서 이렇게 하는건가... 싶네
흐냐냐냐냥 2025.01.22 20:10
18~29 국짐 18% 는 장난하냐 ㅋㅋㅋㅋㅋ
xoxoxoxoxoxoxo 2025.01.22 20:14
전라도에서는 국힘 10%만 넘어도 대단한거 아닌가 ㅋㅋㅋ
신변사태 2025.01.23 02:15
피자 집에서 피자가 맛있다 하지 냉면이 맛있다 할까ㅋㅋㅋ
뭐 자랑이라고 올림?
아른아른 2025.01.23 11:12
이 글에 논점이 전라도 국힘 윤 지지율에 대한 글을 저격하는 글...아닌가요?; 저도 이런 글들이 도배되는게 별로지만 댓글들이 다 알바는 아닐 것 같아서 개인적인 의견을 말합니다.
그리고 다시금 드는 생각은 이래서 선동을 하는 쪽이 쉽다고 여겨지네요. 늘 그 당이 그래서 살아왔죠. 아무거나 걸려란 식으로 해명하는사이에 논점은 산으로 가고 해명만 하는 사람으로 프레임씌워서 묻었죠.

서로가 보는 시야에 자유는 확대되고 책임은 옅어져갑니다.
생각도 확증편향으로 기울기 쉬워지지만 그 생각을 표현하는 방식도 단순화되어갑니다.
서로의 대화도 줄었지만 대화를 하기는 더 어려워져갑니다.
그러다보니 기준을 잃습니다.
상식이 몰상식에 위협받는 시대라 생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608 백악관, "트럼프 초상화 모신 화폐 발행 예정" 댓글+4 2025.10.05 16:09 3700 2
20607 일본 여자총리....트위터 반응 댓글+5 2025.10.05 16:03 4672 3
20606 명절에도 숨는 청년들‥'강요된 쉼'에 연간 11조 원 손실 댓글+1 2025.10.05 15:59 4071 0
20605 백기 든 카톡, 이렇게 바뀐다…친구·피드 분리 댓글+8 2025.10.04 12:34 4962 5
20604 직장 내 괴롭힘에 끝내…강원랜드 "기간제는 근로자 아냐. 내부조사 중… 댓글+1 2025.10.04 09:27 4079 5
20603 20kg 대용량 배터리들고 탄 고객 고소한 서울교통공사 댓글+2 2025.10.04 07:45 4764 4
20602 아무도 못 해냈던 걸 트럼프가 해냄 댓글+8 2025.10.04 07:15 5006 18
20601 18년간 시험관 50회, 유산 4번...마침내 "엄마 됐어요" 댓글+1 2025.10.03 16:09 4665 9
20600 "무료 국수 맛있게 먹었잖아"...한수원 결국 관리자들 보직 해임 댓글+2 2025.10.03 15:02 4420 1
20599 10년 동안 강제로 직원 월급 떼 가고...폭로 나오자 직원 색출 댓글+1 2025.10.03 14:35 4185 3
20598 입대 4개월차 일병은 '쉴수 없었다'…폭염속 달리다 '열사병 사망' 댓글+1 2025.10.03 13:08 3800 2
20597 이진숙... 체포 입장 댓글+24 2025.10.03 11:18 4283 4
20596 한동훈 "강제구인 하려면 해라. 법정 안간다" 댓글+3 2025.10.03 11:14 3643 3
20595 대한민국에 새로운 역사를 쓴 메가커피 댓글+5 2025.10.02 22:29 5154 19
20594 나도 너 키우기 싫어 3살 아들 바닥에 내던져 머리뼈 골절시킨 친모 2025.10.02 20:55 378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