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youtu.be/ZNtrIN3CqFw?si=LoQSBJNbh8urDSVu
선요약
1.레고 판매 회사에서 위탁 판매 맡긴 레고 몇억원 어치 슈킹함
2.유튜버 참전
3.파고 들수록 뭐가 많이 나옴,미국 불탐
브릭스 앤 미니 피규어스(b&m)이란 레고 판매 회사가 있음
여기서 레고 위탁 판매도 하는데 돈이 급했던 사람이 한 지점에 포장도 안 뜯은 레어 레고들을 위탁판매 맡김
어느날 점주가 다른 일이 있어서 가게를 내놓는다고 본사에 연락함
점주가 바뀌고 어수선하니까 레고 위탁판매를 맡겼던 사람은 레고를 돌려달라고 함(위탁 판매라서 소유권은 이 사람한테 있음)
새로 온 점주 씹음,본사도 씹음
고소 할려니까 소송비용이 최소 9천만원 든다고 함 돈이 급해서 레고 위탁판매 맡긴거라 그만한 돈이 없음
위탁 판매 맡긴 사람은 좋은 수가 없나 고민하다가 이슈 유튜버를 찾아감(레클리스 벤이란 유튜버)
유튜버는 수락했고 처음엔 정공법으로 나감
위탁판매 계약서 들고 해당 지점 찾아감
매장직원은 본사랑 얘기하라고 하고 본사는 점주랑 얘기하라고 함
경찰한테 얘기 하니 경찰은 민사 걸라고 함
민사는 돈과 시간이 많이 들고 이길 확률도 적어서 형사로 가고싶은데 그것도 어려움
그래서 소액재판(1300만원 이하 금액의 약식 재판, 판사가 그 자리에서 바로 처리 해줌)검
1300만원 이하의 금액이라 유튜버가 지인 10명 불러서 금액을 나누어 고소함
재판 결과 승소 했고 돈 주라고 나옴
재판결과서 들고 가니까 해당 지점 문 닫음
본사 찾아감
본사에서 무시하고 경찰 부름
경찰들 상태가 이상함
유튜버 말 무시하거나 밥먹으러 나가는 유튜버 일행의 차를 갑자기 세우고 몇시간 동안 수색, 헤로인 같은거 없는지 찾아보고 뭐 잘못한거 없는지 계속 유도 심문
나중엔 유튜버가 머물고 있는 호텔에 경찰이 출동함(마약이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함)
처음엔 마약 제보 때문에 출동했다는 경찰이 갑자기 스토킹,무단 침입 혐의로 잡아감
보석금 내고 나옴
현재 여기까지고 미국은 지금 이 주제로 불타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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