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마파]
세금은 감내하는게 맞습니다. 주식에 대한 세제변화가 필요하다면 모르겠지만 세금은 필요로합니다.
개념은 해당 수익을 발생시키기위한 인프라 소비세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그런 세금들이 국가라는 수익구조모델을 유지 향상시키기위한 비용으로 사용되는거구요.
임원들에 대한 여론이 안좋은건 말씀하신 부분이 크죠. 시황이 안좋으면 임원들도 감내했어야하는데 그땐 안그랬죠. 직원들은 동결인데 임원들은 성과급파티였습니다.
별개로 어려운 시기에 ceo의 대응이 유사하여 얼마전의 모수사건이 떠오르네요. 소믈리에는 삼성임원만큼일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분명 국내에서 구하기.어려운 인재입니다. 안성재는 죄는 인정하되 처벌을 망설였고 이제는 여론을 외면했죠. 삼성이 어려운 시기라 여론이 언급하던 작년의 삼성이 떠오릅니다.
위에서 말한 임원들에 대한 성과급파티처럼 안좋은 시기 혹은 안좋은 상황이더라도 충분한 보상을 주지않는다면 우수한 인재들이 삼성 임원으로 들어가려했을까요. 혹은 경쟁기업이나 해외 자본이 그들을 유혹하려할때 버틸 수 있었을까요. 그때도 칼같이 임원들도 직원들처럼 성과급을 동결했더라면 발생했을지도 모를 일들입니다.
개념은 해당 수익을 발생시키기위한 인프라 소비세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그런 세금들이 국가라는 수익구조모델을 유지 향상시키기위한 비용으로 사용되는거구요.
임원들에 대한 여론이 안좋은건 말씀하신 부분이 크죠. 시황이 안좋으면 임원들도 감내했어야하는데 그땐 안그랬죠. 직원들은 동결인데 임원들은 성과급파티였습니다.
별개로 어려운 시기에 ceo의 대응이 유사하여 얼마전의 모수사건이 떠오르네요. 소믈리에는 삼성임원만큼일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분명 국내에서 구하기.어려운 인재입니다. 안성재는 죄는 인정하되 처벌을 망설였고 이제는 여론을 외면했죠. 삼성이 어려운 시기라 여론이 언급하던 작년의 삼성이 떠오릅니다.
위에서 말한 임원들에 대한 성과급파티처럼 안좋은 시기 혹은 안좋은 상황이더라도 충분한 보상을 주지않는다면 우수한 인재들이 삼성 임원으로 들어가려했을까요. 혹은 경쟁기업이나 해외 자본이 그들을 유혹하려할때 버틸 수 있었을까요. 그때도 칼같이 임원들도 직원들처럼 성과급을 동결했더라면 발생했을지도 모를 일들입니다.
2 ) 떼쓰는게 과한건 맞음
3) 그 전에 회사가 직원들 대우 안해주고 개무시한것도 맞음
4) 오너가 아무 생각이 없음
주고안주고를떠나서 구심점이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