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local/daegu-gyeongbuk/6163936
지난 10일 경북 청송 주왕산에서 실종된 초등생이 사흘 만에 결국 숨진 채로 발견됐다.
학생이 발견된 곳은 등산로에서 100m 이상 떨어진 골짜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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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려고 하다가 사고가 많이 발생하거나...점점더 오지로 빠져 드는경우가 많다고 함..
제자리에서 STOP ..이라고..
가장 골치 아픈경우가...아무도...나의 실종 사실을 모를때......하산보다는...능선으로 올라가는게 ( 한국 한정,.,)
좋다고 함...
내가 온길 되집어 돌아갈수 있다면..돌아가는게 최선이고...그게 아니면...일단 다시 올라가보자...
나도 20살에 두살 많은 형이 죽었는데
가족들 다 본인 탓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