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55778
경북 문경의 한 축제장 인근 식당에서 위생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제기됐다.
문제는 음식이 나온 이후 발생했다. A 씨에 따르면 간고등어를 먹던 중 음식에서 철수세미 조각이 발견됐다. 이를 직원에게 알렸지만 A 씨는 "사과 없이 '다시 해드릴까요'라는 반응만 돌아왔다"고 주장했다.
A 씨가 재조리를 거절하자 식당 측은 해당 메뉴 값을 제외하겠다고 안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고 개수구뚜껑까지 나왔다고 함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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