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르를]
그것보단 1,2권 분량(권당 보통 25화니까 2권이면 50화 분량)은 보통 작가들이 영감 꽂히거나 열정에 불타서 쓰기고 하고, 미리 분량도 쌓아놓고 진행을 하니까 여유가 있어서 글을 다듬고 되짚을 시간이 확보되니 퀄리티 유지가 되는데 75화쯤 넘어가기 시작하면 중간에 흐름 꼬이거나 독자들 반응보고 수정해서 쌓아놓은 분량이 의미가 없어짐.
그때부턴 쪽대본으로 드라마 만들듯이 쫓기듯이 쓰니까 퀄이 떨어질 수밖에 없음. 결정적으로 출판사가 전문 작가 붙여서 교정해주고 그런 거 안해줌...굳이? 전문 작가도 자기 거 써서 팔아먹으면 팔아먹었지 내 글도 아닌 남의 글 교정해주고 그런 거 안 함. 출판사에서 돈 들여서 해주는 교정이라고 해봤자 띄어쓰기, 맞춤법, 비문 교정 정도
근데 이 게시물처럼 분량 늘이기가 마음에 안든다고 해서 불법 사이트에서 보겠다?
이건 말 같지도 않은 헛소리라고 봄
열혈강호는 아직까지 연재중이던대...
내가 그 작가보다 나이가 많으면 나 죽기전에 결말은 볼 수 있을런지??
궁금해서 살짝 결제하고 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
신들의 전쟁까지 갔더구만.....이건 뭐......
용비불패를 다들 본 받았으면....네이버에 연재한 "고수" 처럼 깔끔하게....
꾸역꾸역 문피아 따라가고 있는데 작가들 대부분 고질병을 달고 사는지 꾀병인지 유료화만 가면 귀신같이 한번씩 아퍼서 휴재때리고 연재늦어지고 지멋대로 자유연재 하는경우도 봄 그러면 진짜 돈쓴거 아까움 차라리 진짜 아파서 연중때리면 환불이라도 되는데 달에 세네편 올리는 작가 놈은 환불도 안 해주니 악질 중에 악질임.. 뭐..'엄청난'작가 처럼 성실연재하고 루즈한 부분 알아서 고봉밥으로 주고 휴재후 연참하는 그런 작가도 있지만 갈수록 개나소나 작가하는 느낌
재미있으면 전권 결제해서 나머지 봤는데
어느날 부턴가 초반부는 재밌고 퀄 좋다가
결제분 부터 같은작가 맞나? 하는 정도의 개판인게 늘어나서
안보게되었는데
보니까 초반부 출판사 전문 작가가 교정해주고 손봐주는것 같더만..
그때부턴 쪽대본으로 드라마 만들듯이 쫓기듯이 쓰니까 퀄이 떨어질 수밖에 없음. 결정적으로 출판사가 전문 작가 붙여서 교정해주고 그런 거 안해줌...굳이? 전문 작가도 자기 거 써서 팔아먹으면 팔아먹었지 내 글도 아닌 남의 글 교정해주고 그런 거 안 함. 출판사에서 돈 들여서 해주는 교정이라고 해봤자 띄어쓰기, 맞춤법, 비문 교정 정도
근데 이 게시물처럼 분량 늘이기가 마음에 안든다고 해서 불법 사이트에서 보겠다?
이건 말 같지도 않은 헛소리라고 봄
진짜 수준이하라면 아예 손절해서 작가가 정신차리게 하는게 맞음
하지만 본인 컨텐츠 소비자들이 그걸 못하는 수준인걸 아니까
작가들이 연금화같은 저딴 개짓거리하는거고
내가 그 작가보다 나이가 많으면 나 죽기전에 결말은 볼 수 있을런지??
궁금해서 살짝 결제하고 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
신들의 전쟁까지 갔더구만.....이건 뭐......
용비불패를 다들 본 받았으면....네이버에 연재한 "고수" 처럼 깔끔하게....
아무 곳에서도 수입 발매를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