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은 선 넘었지"…낭심 가격한 여성 폭행해 제압한 경비원 '무죄'

"그곳은 선 넘었지"…낭심 가격한 여성 폭행해 제압한 경비원 '무죄'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6150150


자신의 낭심을 걷어찬 여성을 넘어뜨려 폭행한 30대 아파트 경비원이 정당방위를 인정받아 무죄를 선고받았다.


A 씨는 지난해 9월 경남 창원시 의창구 한 아파트에서 전단 부착 후 현장을 벗어나려다 붙잡힌 30대 여성 B 씨에게 낭심을 걷어차이자 B 씨를 넘어뜨린 뒤 무릎으로 몸을 누르는 방법으로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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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닷컴 04.27 16:38
낭심맞아도 쌍방으로 무죄 받아야되고
낭심 쳐 때려도 죄가 성립 안되는 클라스
kazha 04.27 22:44
왠일이냐 판새가 ptsd 있나
auroraleaf 07:52
낭심 찬 건? 폭행죄 아니냐?
이름ㅈ같네 10:20
정당방위한 경비 무죄 운운하기 전에
 애초에 저 미 친년을 폭행죄로 처벌하는게 먼저아냐?
한국법 ㅅ ㅣ 발
피곤하다 12:02
열받아서 줘팬줄 알았더니 그냥 제압한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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