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44738
아내의 몸에서 구더기가 발견됐음에도 이를 몰랐다고 주장한 부사관 남편의 재판에서, 당시 응급처치를 맡았던 의사가 이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증언을 했다.
저 정도면 냄새를 못 맡을 수가 없었을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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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아프고 힘들어하면 병원을 데려가지.
같은 집에 살면서 상처가 곪아 터져서 고통을 호소하는 사는 사람을 병원에 안 데려간 채로 방치해두는 건 누가 봐도 이상한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