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143434
검찰이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부실 복무'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이돌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21일 구형했다. 송 씨는 "건강을 회복해서 재복무 기회가 주어진다면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싶다"고 했다.
다닐때 잘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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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실형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