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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안에 다시 살아날지도?
대학생때 학생들 어울려서 술마시고 놀던 대학가 문화를 말하는건디
왜 회식얘기를 꺼내요;;;;
회식문화 바뀐거 누가 모르나;;
동아리 회식문화도 다 바뀜
술 안 먹는 애들한테 술 강권도 없고
뭐 굳이 술 마시러 다니지도 않음
지금 대학 가 보면 압니다
저는 그 부분의 원인이
세대의 변화도 있겠지만
코로나 사태에 의한 교류의 단절이 가장 컸을 거라는 생각입니다
다시 회복된 지금은 그 당시의 단절에 의한 영향이 아직은 남아있겠지만 몇 년 지나면
친구들끼리도 안마심 ->
그래도 마음 맞는 친구들 끼리는 마심 ->
선후배가 어울려 마시게됨 ->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적당히 활성화
위 흐름대로 될 것 같다는거죠
코로나 이후 그런 문화 없어짐
잘된듯
직장에서도 회식 문화 바뀜
술 처음 먹었을때 뭐 이런걸 돈내고 쳐묵고 있어 라고 생각함.
그런데 주변이고 선배고 다 마시면서 캬 캬 거리는데 ㅅㅂ거
어울릴려면 어거지로 마셨는데 ...
요즘은 거의 집에서 소주1병은 매일...
이렇게 선순환되서 점점 술 안마시는 문화로 바뀐거임
술처먹고 개꼴아박는게
사회 생활 잘하는 거고, 남자라면 그렇게 해야 한다고
이 나라, 이 사회가 강요를 해댔죠
윗대가리들이 바뀐게 아니라서
결국 쫓아다니면서 비위맞춰주는놈이 먼저 승진함
팔이 안으로 굽었으면 굽었지 바깥으로 뿌러질수는 없음
어느정도 격차는 상사도 자기 비위 맞춰준놈 채워서라도 넘겨줌
내가 실적이 어쩌고 저쩌고.
어쩌라고 승진평가제도에 조직문화 관련 점수도 있는데
자기 곤조 지키는 것도 자기 선택
그뒤에 따르는 결과도 자기 선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