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른아른]
항상 문제도 '그 종교'에서만 일어나는데요???
그리고 말한대로 총기는 문제 없다고 칩시다. 근데 총기를 가지고 반복되는 범죄가 일어나고, 문제들이 발생되는데 총기관련 협회든 법이든 관리 주체가 전혀 일을 안하는건 문제 있는거죠???????????????
쟤넨 사이비다 하면서, 외부에서 보면 다 똑같아 보이거든요.
[@아른아른]
예시를 총기를 들었는데 별로 적절한 예는 아닌 것 같습니다. 총기는 기본적으로 살상을 목적으로 한 도구이기에 이에 대한 소유 및 사용에 대한 규제가 매우 엄격합니다. 우리나라에서만이 아니라 총기 소유의 자유가 있는 미국에서조차 총기 소유를 위한 라이센스 취득이 필요하니까요. 미국에서도 총기 라이센스 취득은 대한민국에서 운전면허를 따는 것보다 더 어렵습니다. 정신감정이라든가 증명해야할 것도 많구요. 미국이든 한국이든 총기를 구입하여 타인을 살상하는 경우 그 의도와 과정을 면밀히 살피되 통상 다른 범죄보다 더욱 강력히 처벌합니다.
종교를 도구로 예로 드셨는데 어떤 도구라도 사람의 목숨 혹은 신체 및 정신을 훼손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어느 국가에서도 그 취급과 관리에 있어 국가적으로 자격을 취득을 요구하고 취급 및 관리 상에 있어 매우 많은 규제를 세워 안전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설령 그 도구의 주목적이 사람을 해치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죽거나 다치는 것이 그저 도구의 사용과정에 따른 오남용 혹은 부작용에 해당할지라도 말입니다.
[@아른아른]
공통적으로 특정 교리를 기반으로 한 종교들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비도덕적이고, 불법적인 문제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이를 주의하고 경계하고 있습니다. 고정관념이 형성되었다고 봐도 무방하죠. 그저 개인의 문제,일부의 문제라기엔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스스로 자정하지도 못하고 정화되지 못해 결국 타락한 종교가 긴 시간동안 얼마나 부패하고 사회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이를 경험한 이들이 이를 타파하고자 뜻을 모아 대규모 종교개혁을 실시한 전례가 이미 역사에 존재하죠. 오죽하면 이때 실시한 종교개혁의 영향력이 너무도 크고 지대하며 이를 기점으로 삼아 역사를 중세와 근대로 나누기까지 합니다. 부패한 종교가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친 시기를 중세 암흑기라고까지 표현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흐르자 인간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말처럼 개혁의 뜻은 희미해지고 다시 똑같은 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특정 종교들에게서 문제가 발생하면 말씀하신 것처럼 꼭 개인의 문제 혹은 일부의 문제로 축소하려는 경향을 자주 목격합니다. 신도들의 기대와 바람과 다르게 개인의 일탈 혹은 일부의 문제라고 하기엔 이미 목사와 대형교회 그리고 사이비 종교들에게서 너무 많은 사례들이 반복적으로 존재하죠. 즉, 이는 개인의 문제 혹은 일부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 너무도 명확해집니다. 다시 개혁이 필요한 시점이 도래했다고 봐도 무방할 겁니다. 그러나 자정의 노력도 보이지 않고, 객관화를 할 수 있는 의지보다는 자신만이 옳다는 아집이 먼저 보입니다.
종교의 문제가 아니라 소수의 목사와 신도들 개인의 문제 혹은 일부의 문제라고 치부해버리면 이 비도덕적이고 불법적인 행태가 신의 도움으로 자연스럽게 소멸될까요? 전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자신들이 믿는 교회의 무오류를 주장하는 신도들의 아집과 독선으로 인해 외부와는 격리된 시선에 갇혀 객관화를 잃고 더 부패하고 더 불법적이고 비도덕적인 집단이 될 겁니다. 그때가 되면 부패한 기득권으로 전락한 교회가 개혁이자 타도의 대상이 되는 순간이 오겠죠.
종교는 개인의 믿음이고, 믿음은 이념으로 간다고 생각함. 근데 자꾸 저 종교는 주님의 이름으로 자기가 선지자인척 행동한다는 거임. 본인이 메시아인척 한다는거임. 본인은 그냥 믿음을 전파하고 교육하는 전달자인데 개색기들이 가스라이팅 하고 ㅈㄹ임. 또 돈독은 잔뜩 올라서 종교안에 신도를 계급화하고 완장을 쥐어주면서 양반 노예제도마냥 헬조선화 해놔서 더 극혐임. 집단주의에. ㅉㅉ.. 그냥 천주교, 불교처럼 그들의 가르침을 이해하려 하다보면 본인이 더 나은 사람이 되는건데
그리고 말한대로 총기는 문제 없다고 칩시다. 근데 총기를 가지고 반복되는 범죄가 일어나고, 문제들이 발생되는데 총기관련 협회든 법이든 관리 주체가 전혀 일을 안하는건 문제 있는거죠???????????????
쟤넨 사이비다 하면서, 외부에서 보면 다 똑같아 보이거든요.
종교를 도구로 예로 드셨는데 어떤 도구라도 사람의 목숨 혹은 신체 및 정신을 훼손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어느 국가에서도 그 취급과 관리에 있어 국가적으로 자격을 취득을 요구하고 취급 및 관리 상에 있어 매우 많은 규제를 세워 안전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설령 그 도구의 주목적이 사람을 해치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죽거나 다치는 것이 그저 도구의 사용과정에 따른 오남용 혹은 부작용에 해당할지라도 말입니다.
스스로 자정하지도 못하고 정화되지 못해 결국 타락한 종교가 긴 시간동안 얼마나 부패하고 사회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이를 경험한 이들이 이를 타파하고자 뜻을 모아 대규모 종교개혁을 실시한 전례가 이미 역사에 존재하죠. 오죽하면 이때 실시한 종교개혁의 영향력이 너무도 크고 지대하며 이를 기점으로 삼아 역사를 중세와 근대로 나누기까지 합니다. 부패한 종교가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친 시기를 중세 암흑기라고까지 표현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흐르자 인간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말처럼 개혁의 뜻은 희미해지고 다시 똑같은 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특정 종교들에게서 문제가 발생하면 말씀하신 것처럼 꼭 개인의 문제 혹은 일부의 문제로 축소하려는 경향을 자주 목격합니다. 신도들의 기대와 바람과 다르게 개인의 일탈 혹은 일부의 문제라고 하기엔 이미 목사와 대형교회 그리고 사이비 종교들에게서 너무 많은 사례들이 반복적으로 존재하죠. 즉, 이는 개인의 문제 혹은 일부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 너무도 명확해집니다. 다시 개혁이 필요한 시점이 도래했다고 봐도 무방할 겁니다. 그러나 자정의 노력도 보이지 않고, 객관화를 할 수 있는 의지보다는 자신만이 옳다는 아집이 먼저 보입니다.
종교의 문제가 아니라 소수의 목사와 신도들 개인의 문제 혹은 일부의 문제라고 치부해버리면 이 비도덕적이고 불법적인 행태가 신의 도움으로 자연스럽게 소멸될까요? 전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자신들이 믿는 교회의 무오류를 주장하는 신도들의 아집과 독선으로 인해 외부와는 격리된 시선에 갇혀 객관화를 잃고 더 부패하고 더 불법적이고 비도덕적인 집단이 될 겁니다. 그때가 되면 부패한 기득권으로 전락한 교회가 개혁이자 타도의 대상이 되는 순간이 오겠죠.
자기들끼리 이단이다 뭐다 했던 것들이 어느새 보면 같은 개신교로 묶여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