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에 취한 여자가 1층 현관문 밖에서 자고 있어 위험해 보여 깨워주고,
비밀번호를 못 누르고 있어 대신 눌러줬는데 오늘 새벽 그 여자의 일행이 날 범죄자 취급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어 "지난 29일 새벽 2시 40분쯤 다시 담배를 피우러 나갔는데 동행한 남자가 있었다"며
"그 사람이 날 범죄자 취급하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내가 따라오길 잘했네'라고 일부러 들리게 말하는 걸 듣고 기분이 너무 안 좋았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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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112에 신고해서 공권력 낭비되는것도 싫으니
걍 내알빠아님하고 지나가는게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