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42255
기존 : 요금제에 따라 데이터 다쓰면 데이터 불가능
추진 : 어떤 요금제든 상관없이
400kbps 느린 속도로 무제한 이용가능
시민단체는 너무 느리다고 1mbps로 하자고 하는중
이전글 : 만취 여성 도와줬는데 변태 취급…오해받은 입주민 분노의 경고
다음글 : 관리사무소 직원 모든 직원이 집단 퇴사한 아파트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공짜를 너무 좋게 해주면, 너무 권리인양 생각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