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18845
뇌졸중 이후 치매 증상이 온 할머니를 요양병원에 모시는 문제를 두고 가족 간 갈등을 겪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A 씨는 "온 가족이 간병하고 애를 썼지만 이제는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한계에 다다랐다"라고 밝혔다.
결국 가족회의 끝에 요양병원 입원을 고민하게 됐다. 하지만 해외에 거주하는 고모는 요양병원 입원을 강하게 반대하며 "현대판 고려장이나 다름없다며 할머니를 버리는 거랑 똑같다"고 주장했고, 가족끼리 언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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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미안하면 매일매일 병문안가면 되잖아 입원해도 그 고모는
임종전까지 않올듯
금전적 여유가 되면 요양병원이 낫다.
대신 아주 많이, 자주 찾아뵈러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