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96962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의 "남자 친구의 스마트폰이 갤럭시 라면 너무 싫을 것 같다"는 발언이 뭇매를 맞고 있다.
지인이 이유를 묻자 프리지아는 "우리 엄마 아빠도 갤럭시 쓴다. 근데 엄마 아빠랑 남친은 좀 다르지 않냐"며 그 폰으로 나를 찍어준다고 생각하면 너무 짜증 난다"고 말했다.
아이폰으로 사진 찍어줘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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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 도배하던 애가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