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92086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 김 모 씨의 범행에 대해 공감 능력과 죄책감이 결여된 '사이코패스적 행동'이라는 분석이 다시 한번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가 이미 숨진 뒤에도 카드로 치킨집에서 떡과 각종 소스 등 20여가지로 추가로 주문하는 등 별다른 동요 없이 일상 행동을 이어갔다는 정황이 추가로 공개됐다.
ㄷㄷㄷ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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