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의 무죄는 무죄가 아니다" 김현중 명언 발사

"연예인의 무죄는 무죄가 아니다" 김현중 명언 발사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는 '잠 자고 있던 우주대스타 모셔봤습니다! B급 청문회 RE:BOOT EP.14'

 

김현중은 지난 2014년 전 여자친구 A씨와 폭행 시비, 친자 분쟁 등 각종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면서 활동을 중단

 

긴 법적 공방 끝에 2020년 대법원은 A씨가 주장한 임신과 김현중의 폭행으로 인한 유산, 낙태 강요 등이 허위 사실이라며 김현중에 1억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

이후 김현중은 2022년 2월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같은 해 10월 득남

김현중

"밀친 상황에서도 폭행이라고 인정하니까 500만 원이 나온 것이다. 그 정도는 내겠다고 한 건데, 그 일이 이렇게 커질 줄은 몰랐다. 그 사건에는 개의치 않는다"

"그때는 변호사분이 일을 처리했다. 지금은 다 정리됐다. 무죄를 받기까지도 엄청 오래 걸렸고, 오래 걸린 만큼 얻은 것도 없고 잃은 것도 없었다"

 

"후회하는 것이 있지만 돌이킬 수 없다는 것을 안다. 과거는 회상하지 않는다. 앞으로 살아갈 미래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억울하지는 않다. 억울할 필요도 없는 것 같고, 다 그런 것 같다. 연예인은 무죄가 무죄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https://namu.news/article/3185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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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피난 15:16
연예인의 특수성도 분명 있지만 일반 사람도 3~5년 소송해보면 진짜 피폐해지지. 소송결과가 나름 잘 나와도 그 피폐함은 없어지질 않아.
[@긴급피난] 그것도 그거지만 연예인을 비롯해 방송하는 사람들은 얼굴 알려졌다는 것 만으로 온갖 루머에 시달림. 사람들은 진실에 관심이 없음. 그저 물고뜯고 씹는데 환장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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