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52262
아파트 경비로 일하는 친정아버지가 입주민들로부터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과 유해 물질로 지정받고 리콜 통보를 받은 치약 등을 받아왔다는 사연이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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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A 씨는 "아버지가 치약 집에 많다고 받으려 오라고 하셔서 가보니 입주민이 준 치약이었다"며 "요즘 몇주 사이에 유해 물질 들어있다고 리콜 받으라고 언론에 떴던 치약 한 무더기가 있었다. 아버지에게 '이거 발암물질 있어서 수거해가는 치약이다. 이걸 알고 준거 아니냐?'라고 여쭈니 '섣부른 오해인 거 같다. 모르고 줬을 거야'라고 하시더라. 과연 내 오해인 거냐?"라고 말했다.
와...
도라지배즙, 불고기 상한거 받고 리콜 치약도 받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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