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파 속 무인 점포, 새로운 한파 대피소로 부상
• 영하 20도에 달하는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카페보다 덜 눈치 보이고 돈을 쓰지 않아도 되는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 인형뽑기 가게 등이 새로운 한파 대피소로 떠오르고 있다.
• 야간에 운영되는 공식 한파 쉼터가 극히 제한적인 상황에서 시민들은 접근성이 좋은 무인 점포에서 잠시 추위를 피하고 있다.
• 하지만 관리자가 상주하지 않는 무인 점포의 특성상 장시간 체류나 도난 사고 발생 시 대응이 어려워 점주들은 난감함을 표하고 있다.
•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야간 및 심야 시간대 이용 가능한 공공 한파 쉼터 확충이 시급함을 보여준다고 지적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8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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