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이 눈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안과 전문의 정의상 SNU안과 대표원장은 영상에서 “잠들기 전에 어두운 방에서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은 망막 조직을 태워버리는 것과 다름없는 행동”이라고 했다.
그는 “어두운 곳에서 빛을 더 받으려고 동공의 크기가 평소보다 3배까지 커질 수 있는데 확장된 동공으로 스마트폰의 강력한 블루라이트가 걸러지지 않고 들어오면 망막 세포 속에 쌓여있던 노폐물과 반응해서 세포를 공격하는 유해산소인 활성산소를 폭발적으로 생성한다”며 “이는 산화 스트레스를 급격히 증폭시켜 시신경 세포를 사멸시키고 황반변성을 앞당기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밤에 불끄고 핸드폰 너무 많이 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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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이나 망막 손상은 유전임.
실제로는 수정체 수축 고정으로 망막박리가 제일 심각하고 제일 많이 일어남. 그리고 이것도 유전임.
즉, 이조차도 모든 눈 관련 손상 중에서는 흔한 경우가 아님.
빛을 밝혀서 쏴주는데 눈이 원래 안좋지 않은 이상 그걸로 인해 일어나는 손상이
밤에 촛불켜고 책보는 것보다 심할 수가 없음.
근데 그것도 별거아님. 그것부터 심각했으면 전구개발되기 전에, 밤에 공부했던 사람들 다 실명됐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