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39555
매직 시술 피해를 주장하며 금전적인 보상을 요구한 손님이 타인의 사진을 도용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시술은 별다른 문제 없이 잘 마무리됐다. 손님은 정가 31만 원 대신 이벤트가 9만 원을 결제하고 미용실을 떠났다.
다음 날 오전에 미용실을 찾아온 손님은 "시술받고 나서 두피가 너무 아팠다. 약 냄새가 심해서 잠도 못 잤다. 만져봤더니 피딱지가 느껴져서 병원 예약한 상태다"라고 주장했다.
이벤트 가로 머리 하고 문제 생겼다며 환불+홈케어 제품까지 받음.
그러고 나서도 보상금으로 74만 1400원을 요구하면서 인터넷에 도용 사진으로 후기 남겼다고..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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