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36693
충남 홍성군의 한 도로에서 30대 여성이 몰던 음주 차량이 20대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한 가운데, 충격적인 사고 당시 상황이 전해졌다.
13일 홍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9시 20분쯤 홍성군 홍북읍 봉신리 편도 2차로에서 30대 여성 A 씨가 몰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20대 B 씨가 전신마비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이어 "몇 번이고 불렀더니 '내 몸이 왜 이러냐'고. '내 몸이 안 움직여' 그러고 있는 와중에 그 여자(가해자)가 왔고 욕을 하면서 '너 때문에 놀랐잖아. XXX아' 그랬다. 자기는 80㎞/h로 와서 잘못 없대요. '나 신호 위반 안 했다'고 'XX아. XX 가정교육도 안 받은 X이. 너 내가 가만히 안 둔다'고"라고 털어놨다.
와 ㄷㄷ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정신나간 년 때문에 애꿎은 젊은애만 죽었네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