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욕 바가지로 먹는다는 7호선 새차

지금 욕 바가지로 먹는다는 7호선 새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llliilll 04.02 11:38
어디 바닷가 관광열차가 저렇게 생긴거 봤었는데. 놀러갔다가 마음에 들어서 따라했나보네.
아리가또데스 04.02 11:43
[@llliilll] 그러게, 어디 주변 보는 관광열차나 저렇게 해야지;;
RAISON 04.02 14:02
통로가 좁아져서 한 사람 딱 지나가는데 출퇴근 시간에 중간에 낀 사람은 어케 내리냐
김택구 04.02 19:49
모든사람이 앉아서갈정도로 지하철이 많이오는거면 저게 좋긴한데 ㅎㅎㅎㅎㅎ
Plazma 04.02 22:00
관광열차도 아니고...ㅎ
어떤 모지리가 기안했고 어떤 모지리가 승인한건지..
도전정신은 높지만 본인 자식한테라도 한번 기안 보여줬더라면 이러결과가 나오지는 않았을꺼 같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831 술 취한 여성에게 입맞춤하며 금품 훔친 30대 남성 2025.04.03 799 0
18830 한국이 미국에 50프로 관세를 부과한다는 트럼프의 마법의 공식 댓글+4 2025.04.03 1816 1
18829 "경고하자 비웃음"…북한산서 '담배꽁초 투기'한 외국인들 댓글+4 2025.04.03 1861 3
18828 707김현태 남수단 해외파병 추천서 폭로 댓글+4 2025.04.03 1782 4
18827 기저귀만 찬 아기가 6차선 도로 위에…시민이 구해 엄마 품에 2025.04.03 1391 0
18826 라인, 日 품으로…韓 운영·개발 불가, 지분도 정리 예고 댓글+3 2025.04.03 1506 2
18825 주한미군, ‘산불 中 연관설’에 “가짜뉴스 퍼뜨리지마” 경고 댓글+4 2025.04.03 1148 2
18824 아이유 "좌이유 논란 속상하지만 감당해야 되는 부분" 댓글+2 2025.04.03 1748 4
18823 "분명 112에 전화 걸었는데"…신종 보이스피싱에 '아찔' 2025.04.03 1327 4
18822 유퀴즈 정신과 의사, 장제원 사망에 "면죄부 줘선 안돼" 댓글+7 2025.04.03 1643 0
18821 "분명히 최종 합격자가 있었다" 외교부 전 인턴 충격 폭로 댓글+6 2025.04.03 1428 3
18820 “술 먹지 말고 열심히 살라” 엄마 충고에 흉기 휘두른 30대 댓글+4 2025.04.03 1124 0
18819 노벨상 수상자 미국 비자 취소돼 댓글+1 2025.04.03 1306 2
18818 심신미약, 더는 방패 아냐...50년 산 남편 살해 70대 징역 10… 2025.04.03 1025 0
18817 촉법소년, 사상 최초 2만명 돌파 댓글+3 2025.04.03 1184 1
18816 4월부터 전국 모든 고속버스에서 와이파이 무료 제공된다. 2025.04.03 104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