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가수 ‘딥페이크’ 1만4천건 판매한 10대 구속

유명 가수 ‘딥페이크’ 1만4천건 판매한 10대 구속


 


【파이낸셜뉴스 부산】 최근 유명 연예인 얼굴을 음란물에 합성하는 ‘딥페이크 포르노’가 확산되자 경찰이 관련 사범을 구속하는 등 집중 단속을 벌인다.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지난해 12월 K-POP 가수 150여 명의 얼굴을 합성해 불법 허위 딥페이크 음란물 사진·영상물 약 1만 4000건을 판매한 10대 피의자 2명을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국내 유명 가수를 표적으로 음란물에 얼굴을 합성하는 일명 ‘딥페이크 포르노’를 제작해 해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판매해오다 붙잡혔다.  


이외에도 지난 1월 가수 3명의 얼굴을 합성해 5건을 판매한 20대 1명 등 4명이 불구속됐다.


http://naver.me/G7KSd85m


잘 가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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