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명을 바꿔서 스스로 이미지 너프한 국가

국명을 바꿔서 스스로 이미지 너프한 국가


와! 페르시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은하계 2022.01.31 18:19
이름이 국력에 어느 정도(1%?) 기여는 하겠지만 자국 경영이나 주변 정세에 따라  망할수도 흥할수도 있지.
페르시아라는 이름의 전통적인 강한 이미지도 있지만, 몽골 보면 이름이 중요하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음.
꽃자갈 2022.01.31 18:29
[@은하계] 몽골이야 지금은 국력에서 별 볼 일 없지만 이란은 강경노선 아니더라도 상당한 지역강국이라 이름빨이 나름 먹히긴 할 듯요.
ooooooo 2022.01.31 23:54
그럼 터키도 들어가야죠 오스만트루크 유럽을 제패 했을 나라고 아직도  매우 중요한 위치 인데
ssee 2022.02.01 14:25
역사 오늘 배운 학생이 오 씨,발 페르시아 이름더쌘데? 하 재미로쓴글같음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830 한국이 미국에 50프로 관세를 부과한다는 트럼프의 마법의 공식 댓글+2 2025.04.03 394 0
18829 "경고하자 비웃음"…북한산서 '담배꽁초 투기'한 외국인들 댓글+3 2025.04.03 659 0
18828 707김현태 남수단 해외파병 추천서 폭로 댓글+1 2025.04.03 568 2
18827 기저귀만 찬 아기가 6차선 도로 위에…시민이 구해 엄마 품에 2025.04.03 463 0
18826 라인, 日 품으로…韓 운영·개발 불가, 지분도 정리 예고 2025.04.03 472 1
18825 주한미군, ‘산불 中 연관설’에 “가짜뉴스 퍼뜨리지마” 경고 댓글+2 2025.04.03 350 0
18824 아이유 "좌이유 논란 속상하지만 감당해야 되는 부분" 댓글+1 2025.04.03 553 2
18823 "분명 112에 전화 걸었는데"…신종 보이스피싱에 '아찔' 2025.04.03 414 1
18822 유퀴즈 정신과 의사, 장제원 사망에 "면죄부 줘선 안돼" 댓글+5 2025.04.03 581 0
18821 "분명히 최종 합격자가 있었다" 외교부 전 인턴 충격 폭로 댓글+2 2025.04.03 468 0
18820 “술 먹지 말고 열심히 살라” 엄마 충고에 흉기 휘두른 30대 댓글+3 2025.04.03 405 0
18819 노벨상 수상자 미국 비자 취소돼 댓글+1 2025.04.03 462 0
18818 심신미약, 더는 방패 아냐...50년 산 남편 살해 70대 징역 10… 2025.04.03 343 0
18817 촉법소년, 사상 최초 2만명 돌파 댓글+2 2025.04.03 408 1
18816 4월부터 전국 모든 고속버스에서 와이파이 무료 제공된다. 2025.04.03 353 0
18815 성폭행 당하고 "꽃뱀" 무고 협박 시달리다 숨진 아내, 남편 분노 2025.04.02 321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