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 군대 발언

송소희 군대 발언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메좆두 2022.01.14 19:55
대본이거나 이미지를 위한 마케팅이라 해도 급호감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네 ㅠㅠ
평소엔 별로 안친했던 사촌동생이 군대 갔는데 뭐 하나 더 챙겨줄 거 없나 고민하게 되더라 ㅠㅠ

현역 군인 챙기는 건 예비군들이 해야지 ㅠㅠ
4wjskd 2022.01.14 21:10
병사 월급 20이고 200이고 정치질로 이용해먹지 말고
사병들에 대한 인식자체나 옳게 바뀌었으면 좋겠다
니들 지켜주려 인생 희생하는 젊은이들이야
이 정신 나간 일부 기집년 들아
이거레알반박불가 2022.01.14 22:57
[@4wjskd] 정치질로 이용하다니
난 문재인 가장 큰 업적이 사병 폰이랑 월급올려준거라고 생각하는구만 그게잘못된거임?? 여가부만 해체해도 200씩 줄수있음
메좆두 2022.01.14 23:44
[@이거레알반박불가] 병사 200주는 걸로 끝나면 여가부 해체하는 걸로 끝나는데
간부 월급은?? 하사가 200 못 받고 있을걸?
ㅋㅎㅋㅎㅋㅎㅎㅎ 2022.01.16 11:59
[@메좆두] 강제로 입대한 청년들에 대한 노고와 희생을 솔직히 돈으로 환산하면 최소임금으로 해도  200 더 되지 간부는 지들 연차 쓰거나 쉬는날 있고, 당직안스면 위수지역 내에서 머물긴하지만, 어느정도 자유가 있는데 병사들은  2년 가까운 시간동안 휴가제외하고는  쉬는 날 없이 영내에 대기하는데 ㅋㅋㅋ 거기다 누가 간부하라고 했음??? 본인들이 원해서 지원했는데 병사 월급말하는데 뭔 부사관,장교 월급을 신경쓰고 있어 ㅋㅋㅋ
4wjskd 2022.01.14 23:51
[@이거레알반박불가] 올려주는게 잘못되었다고 한 적 없습니다
다만 선거때마다 무슨 선심쓰듯 공약이랍시고
사병들 생각하는척 하는 꼬라지가 맘에 안들어서요
아직도 사병들은 다치면 느그집자식 이잖아요
겨울우리 2022.01.16 13:30
[@4wjskd] 순진하네... 그게 정치야. 아무리 정의로운 사람이 정당정치판에 들어가면 똥밭에 굴러야하는게 숙명이고 그 욕망의 구렁텅이에서 표를 제대로 휘둘러서 선심성이든 뭐든간에 자신에게 이로울 수 있는 정책,입법들을 끌어내는게 국민의 주권행사임. 그 꼬라지 보기 싫다고 무시하고 외면하는 순간 그 선심성이든 척이든 뭐든 다른 형태로 다른 누군가에게 돌아가고 니가 누릴 수 있는 혜택은 줄어드는거지.
라루키아 2022.01.15 13:24
[@이거레알반박불가] 앤 갑자기 왜 문재인 업적을 말하면서 급발진하냐?
문재인 욕 하나도 없구만...
긁적 2022.01.16 15:22
[@4wjskd] ㄹㅇ 월급올려주는 그런거보다 그냥 인식이라도 개선시켜줬으면 좋겠음
월급 올려주면 그것도 포함 되겠는데 군인아저씨 감사합니다 그런거 해달라고 어차피 최저시급도 안줄건데 말이나 이쁘게해달라고
아그러스 2022.01.14 23:38
이거땜시 여초에서 난리난거였구나
뜬금없이 송소희가 개념이 있네 없네 하더라니
평소엔 전혀 관심도 없다가 갑자기 폭격함
scuad 2022.01.15 01:59
송소희양이 어려서부터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인내해온 경험이 있어서 군대라는 특수한 상황의 어려움을 더 잘 공감하고 이해할거 같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833 과거 성폭행협박으로 6개월만에 죽은 아내 2025.04.04 221 1
18832 미관세에 대한 김지윤 박사의 글 2025.04.04 238 1
18831 술 취한 여성에게 입맞춤하며 금품 훔친 30대 남성 2025.04.03 1124 0
18830 한국이 미국에 50프로 관세를 부과한다는 트럼프의 마법의 공식 댓글+4 2025.04.03 2124 1
18829 "경고하자 비웃음"…북한산서 '담배꽁초 투기'한 외국인들 댓글+4 2025.04.03 2140 3
18828 707김현태 남수단 해외파병 추천서 폭로 댓글+4 2025.04.03 2088 5
18827 기저귀만 찬 아기가 6차선 도로 위에…시민이 구해 엄마 품에 2025.04.03 1636 0
18826 라인, 日 품으로…韓 운영·개발 불가, 지분도 정리 예고 댓글+3 2025.04.03 1789 2
18825 주한미군, ‘산불 中 연관설’에 “가짜뉴스 퍼뜨리지마” 경고 댓글+4 2025.04.03 1397 2
18824 아이유 "좌이유 논란 속상하지만 감당해야 되는 부분" 댓글+2 2025.04.03 2051 4
18823 "분명 112에 전화 걸었는데"…신종 보이스피싱에 '아찔' 2025.04.03 1589 4
18822 유퀴즈 정신과 의사, 장제원 사망에 "면죄부 줘선 안돼" 댓글+7 2025.04.03 1908 1
18821 "분명히 최종 합격자가 있었다" 외교부 전 인턴 충격 폭로 댓글+6 2025.04.03 1711 4
18820 “술 먹지 말고 열심히 살라” 엄마 충고에 흉기 휘두른 30대 댓글+4 2025.04.03 1366 0
18819 노벨상 수상자 미국 비자 취소돼 댓글+1 2025.04.03 1564 2
18818 심신미약, 더는 방패 아냐...50년 산 남편 살해 70대 징역 10… 2025.04.03 125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