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년생 임산부 브이로그에 달린 역대급 댓글

05년생 임산부 브이로그에 달린 역대급 댓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도부 2021.07.15 10:04
ㅉㅉ
아른아른 2021.07.15 10:24
청춘이란 대체 무엇인지... 아이가 있으면 삶이 좀먹히기라도 하는건지.. 저희 부모님은 절 보면서 안그러셔서 잘 모르겠네요.
화이트카터 2021.07.15 10:42
에휴.. 알아서 잘 살어라
잘은 모르겠지만 고생좀 많이 할거다..
우르곳 2021.07.15 10:59
어려서부터 피임교육이 진짜 중요함
비빔제육 2021.07.15 11:53
깨어있는척 하지만 얼마나 갈지 쩝
decoder 2021.07.15 12:18
태어날 아이가 가장 힘들 것 같은데.
아이가 아이를 키운다는게 어떤 뜻인지 알아야 할텐데..
제발 저부부의 부모들이 자식은 어찌 못하더라도 아이만은 잘 키우길..
류세이 2021.07.15 17:26
하지만, 저 시간만 견디어 내면 ( 체력적으로는 양육에 유리 ) 훨씬 좋죠. 친구가 사고쳐서 저런식으로 아이 낳았는데,,,, 나는 40초에 이제 애들이 어린이집 어쩌고 하는데,,, 그 친구는 아들이 군대감 . 부부간에 훨씬 여유롭고 그러더군요. 뭐든 하기 나름.
추하다 추해.
난 세상 10번 100번 산 사람이 충고해도 싫을 것 같어.
제발 남일에 간섭좀 말자구
이런 인생극장 보면서 자기위안 삼고 좋아요 누르는 것들이 더 싫지만.
치읓 2021.07.15 21:28
[@비가오는날엔난항상널그리워해] 봐달라고 유튜브 올리는데 뭐 어쩌겠어 댓글 잠그는 기능도 있는데 거슬리면 알아서 댓글 잠그겠지
windee 2021.07.16 01:07
유튜브로 돈벌면 되겠네 ㅋㅋ 저 상황 일어나자마자 유튜브각보는것보면
다이브 2021.07.16 01:46
중학생 때 초등학교 동창 이야기를 친구에게 들었는데 여자친구 애 낳아서 데리고 살고 아버지께서 운영 하시던 중국집에서 배달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네요
그리고 학창시절 사고쳐서 가스배달 하는 애들 많이 봤습니다
뭐 그래도 가정을 책임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지만 대견하죠
옛날엔 나몰라라 하던 쓰레기들 많았습니다
그리고 초등학생, 중학생 때 성교육 다른거 할 필요 없어요
그 동네에서 사고치고 빡씨게 살아가는 아저씨를 일일강사로 초빙해서 느그들 사고치면 아저씨처럼 됩니다 이거 보여주면 경각심이 잔뜩 들어가죠
gotminam 2021.07.16 19:30
일해라~절해라~
auroraleaf 2021.07.18 09:23
사실 생물학적으로는 최고의 가임기인데... 인간 사회가, 특히 한국 사회가 도저히 그 생물학적 조건 이외의 요건들을 충족시켜주지 못해서 문제일 따름이지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831 술 취한 여성에게 입맞춤하며 금품 훔친 30대 남성 2025.04.03 936 0
18830 한국이 미국에 50프로 관세를 부과한다는 트럼프의 마법의 공식 댓글+4 2025.04.03 1941 1
18829 "경고하자 비웃음"…북한산서 '담배꽁초 투기'한 외국인들 댓글+4 2025.04.03 1980 3
18828 707김현태 남수단 해외파병 추천서 폭로 댓글+4 2025.04.03 1911 4
18827 기저귀만 찬 아기가 6차선 도로 위에…시민이 구해 엄마 품에 2025.04.03 1501 0
18826 라인, 日 품으로…韓 운영·개발 불가, 지분도 정리 예고 댓글+3 2025.04.03 1624 2
18825 주한미군, ‘산불 中 연관설’에 “가짜뉴스 퍼뜨리지마” 경고 댓글+4 2025.04.03 1258 2
18824 아이유 "좌이유 논란 속상하지만 감당해야 되는 부분" 댓글+2 2025.04.03 1879 4
18823 "분명 112에 전화 걸었는데"…신종 보이스피싱에 '아찔' 2025.04.03 1449 4
18822 유퀴즈 정신과 의사, 장제원 사망에 "면죄부 줘선 안돼" 댓글+7 2025.04.03 1766 0
18821 "분명히 최종 합격자가 있었다" 외교부 전 인턴 충격 폭로 댓글+6 2025.04.03 1554 3
18820 “술 먹지 말고 열심히 살라” 엄마 충고에 흉기 휘두른 30대 댓글+4 2025.04.03 1241 0
18819 노벨상 수상자 미국 비자 취소돼 댓글+1 2025.04.03 1424 2
18818 심신미약, 더는 방패 아냐...50년 산 남편 살해 70대 징역 10… 2025.04.03 1136 0
18817 촉법소년, 사상 최초 2만명 돌파 댓글+3 2025.04.03 1299 1
18816 4월부터 전국 모든 고속버스에서 와이파이 무료 제공된다. 2025.04.03 1153 0